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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규, 학폭 의혹 마음 고생 끝났나…7개월 만에 되찾은 밝은 미소

네이버구독_201006 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2021년 09월 19일 일요일

▲ 조병규. 출처| HB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조병규가 학교폭력 가해 의혹 7개월 만에 밝은 근황을 알렸다. 

조병규는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추석 인사 영상에서 해맑은 미소를 되찾은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조병규는 "한가위"를 외치며 송편을 만드는 듯한 개구장이 제스처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송편 캐릭터를 이리 돌리고 저리 돌려 던지는 상황극을 만든 조병규는 밝아진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학교폭력 가해 의혹으로 두문불출했던 그는 많이 긴 헤어스타일과 7개월 만에 되찾은 밝고 환한 미소를 자랑했다.

조병규는 OCN 드라마 '경이로운 소문'으로 스타덤에 오른 후 갑작스러운 학교폭력 논란에 휘말리며 곤욕을 치렀다. 학교폭력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하는 측과 사실이 아니라고 주장하는 조병규가 강하게 맞서면서 사건의 진실은 여전히 밝혀지지 않은 상태다.

조병규는 학교폭력 가해 의혹을 딛고 최근 영화 '죽어도 다시 한번'에 출연하며 활동을 재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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