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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원, 손등에 공 맞고 교체… 검진 위해 병원 이동

네이버구독_201006 고유라 기자 gyl@spotvnews.co.kr 2021년 10월 26일 화요일
▲ 한화 내야수 정은원이 공을 맞고 넘어지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대전, 고유라 기자] 한화 이글스 내야수 정은원이 몸에 맞는 볼 부상으로 병원에 이동했다.

정은원은 26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 트윈스전에서 3회말 2사 후 LG 선발 임준형의 높은 공에 오른 손등을 맞았다.

정은원은 5회초 1사 2루에서 내야수 이도윤으로 교체돼 경기를 마치고 충남대병원으로 이동했다. 이도윤이 2루수로 투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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