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S] 인터뷰 하는 신유빈-서승재
작성일: 2026.09.17 09:09
곽혜미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인천국제공항, 곽혜미 기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막을 이틀 앞둔 17일 오전 대힌민국 국가대표 선수단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일본 나고야로 출국했다. 신유빈, 서승재가 인터뷰를 하고 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곽혜미 기자 khm@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스포츠 일반 관련 기사
-
"수영장 안팎에서 정말 놀랍다" 美 대학 수영 스타에 해외 팬들 감탄…개인전 메달 2개→계영 2관왕, 학업까지 병행하는 졸업반 에이스 화제
2026-11-02
-
안세영 대기록까지 따라잡았다…인도 배드민턴 여왕, 일주일 만에 '전 경기 2-0' 우승→"매 게임 16점 이하 봉쇄" 韓 여제의 2025년 호주오픈 기록과 타이
2026-11-02
-
'49세 연하 치어리더 여친' 사라졌다…74살 NFL 명장 비밀 결별설→"이미 작년에 끝난 사이" 129억 부동산 가진 WAG의 반전 근황
2026-11-02
-
"우리 사귀는 거 아니야?" 日 피겨 요정, 24세 동갑내기 남성과 '진짜 사랑' 보여준다…실제 연인은 아니라는데 무슨 사연
2026-11-02
-
"예쁘다" 연발, 여신 미모는 여전...성적보다 뜨거웠던 인기, 혼다 마린 돌아오자 日 60명 넘는 취재진 몰렸다
2026-11-01
-
'은퇴가 아깝다!' 최민정, 0.063초 차 대역전 우승…월드투어 2연속 금메달 폭발, 마지막 시즌에도 '여왕의 품격'
2026-11-01
추천 콘텐츠
-
'14년 묵은 저주 풀었다!' 아스널, 리버풀 원정 1-0 승리→EPL 선두 탈환…아르테타 감독 "선수 때보다 더 기쁘다"
2026-11-02
-
韓 축구 절망 “이강인 세컨톱 제대로 못 뛴다…” 냉정한 혹평 떴다 “시메오네 감독 LEE 포지션 고민 중”
2026-11-02
-
"먼저 공격적으로 다가왔다" 황희찬, 심판 밀친 논란에 억울함 호소…선수단 앞 공개 사과에도 '슈팅 0개' 굴욕
2026-11-02
-
"다저스 4대1 트레이드" 특급 유망주 4명 내주는 제안이라니…'초대형 트레이드설' 도대체 누구길래
2026-11-02
-
"자존심만 앞선다" 사사키 향한 美 기자 독설…다저스 선발 자리도 불안
2026-11-02
-
5할 쳤던 '타격 천재', 미지명→프로 파이터 변신…'데뷔 2연승' 격투기로 성공 예감
2026-11-02
많이 본 기사
-
KIA 가을 최악 악몽 주인공… FA 가치 시험대 오른다, 설마 이렇게 KIA 떠날까
2026-11-02
-
'한국 축구 초대형 변수' 손흥민 라스트댄스 어쩌나...'64년만의 우승 도전' 2027 아시안컵, 끝내 연기 가능성 높다
2026-11-01
-
5할 쳤던 '타격 천재', 미지명→프로 파이터 변신…'데뷔 2연승' 격투기로 성공 예감
2026-11-02
-
류현진이 있던 그 자리로 가나… 한국인 또 MLB 데뷔 기대감, 초대박 예상 떴다
2026-11-01
-
'연봉 3600만원의 기적' 한화서 탄생한 인생역전 드라마…20홈런→신인왕→골든글러브 예약, 내년 연봉 1억 돌파 예감
2026-10-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