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강원 FC, 부산에서 연습 경기로 실전 감각 끌어올려
작성일: 2017.02.14 10:51
정형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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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FC는 부산 기장 월드컵 빌리지에서 전지훈련을 펼치고 있다. 7일 동안 3번의 연습 경기를 치르며 조직력 향상에 집중하고 있다. 승패에 연연하기 보다는 여러 선수와 전술을 실험하고 있다. 남은 기간에도 최고의 조합을 찾는 시도는 계속된다.
강원 FC는 15일 부산교통공사, 18일 옌볜, 20일 창춘, 22일 서울 이랜드, 경남 FC 등과 연달아 연습 경기를 치른다. 승패보다 컨디션, 조직력 등에 초점을 맞춰 훈련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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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근 기자 jhg@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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