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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생명 박미희 감독 "아쉽지만 선수들은 잘했다"

작성일: 2017.03.03 19:47 김도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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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미희 감독 ⓒ 한희재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김도곤 기자] 정규리그 우승을 눈앞에 둔 흥국생명이 승점 1점을 따는 데 그쳤다.

흥국생명은 3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2016~2017 NH농협 V리그 6라운드 현대건설과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2-3(25-27, 25-23, 25-17,18-25,13-15)으로 졌다.

경기 후 흥국생명 박미희 감독은 "아쉽다"고 이날 경기를 평가했다.

박미희 감독은 "하지만 선수들은 잘했다"며 "4세트에 상대 서브에 밀린 것이 패인아다"고 밝혔다.

박미희 감독은 "다음 경기가 KGC 인삼공사전인다. 잘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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