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K리그] 수원 서정원 감독 "야유 받을 만한 경기였다"

작성일: 2017.04.08 17:12 김도곤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수원 삼성 서정원 감독
[스포티비뉴스=수원, 김도곤 기자] "야유 받을만한 경기였다."

서정원 수원 삼성 감독이 무승부에 진한 아쉬움을 표현했다.

수원은 8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EB 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017 5라운드 상주 상무와 경기에서 0-0으로 비겼다. 수원은 4무 1패로 시즌 개막 후 단 1승도 챙기지 못했다.

경기 후 서정원 감독은 "반성할 점이 많다. 양쪽 측면이 살아줘야 하는데 그렇지 못했고 힘든 경기를 했다"고 말했다.

이날 경기 후 팬들의 야유가 쏟아졌다. 수원 팬들은 무기력한 경기를 보인 선수들에게 야유를 퍼부었다. 이에 대해 서정원 감독은 "당연히 야유를 받을 만한 경기였다. 스태프, 선수가 모두 반성해야 한다. 야유를 달게 받고 다음 경기를 잘 준비해서 팬들을 웃게 하고 싶다"고 밝혔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