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영상] '인생 경기' 손흥민 "교체 슬프지만, 다음에 꼭 해트트릭"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조형애 기자] "감독님이 다음 경기를 위해 (체력을) 비축하라고 말해 주셨습니다."
2골 1도움을 기록하며 맹활약한 손흥민(24·토트넘 핫스퍼)이 해트트릭을 다음으로 기약했다. 손흥민은 8일(한국 시간) 영국 런던 화이트 하트 레인에서 열린 2016-17 시즌 프리미어리그 32라운드 왓포드전에 선발 출격해 팀의 4-0 대승에 힘을 보탰다. 네 골 모두에 관여하며 팀의 리그 6연승을 도왔다.
손흥민은 경기 후 동료 칭찬을 먼저 했다. 그는 구단과 인터뷰서 "알리가 엄청난 골을 넣었다. 그 골이 우리 팀을 도왔고, 더 많은 공간이 나올 수 있게 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우리 모두가 여전히 배고픈 상태다. 팬들에게 우리의 열정을 보여 주길 바라고 있다"고 했다.
승점 3점을 획득한 토트넘은 20승 8무 3패, 승점 68점으로 리그 2위를 지켰다. 1경기를 덜 치른 1위 첼시(23승 3무 4패, 승점 72점)와 승점 차이는 4점이다.
[영상] '2골 1도움 손흥민' 토트넘-왓포드 Goal's ⓒ이충훈 기자
관련 추천 기사
SPORTS TIME(구)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이럴 수가' 中 벌벌 떤다 "이제 일본 배워야 해"…중국계 하리모토 남매 동반 우승→"탁구대-공 바꿨잖아" 황당 주장까지
2026-08-12
-
"누군가 해야 했던 일", "차량 폭발할 수도" 광주FC 선수단, 사고 차량으로 주저 없이 뛰어...큰 인명피해 막았다
2026-08-12
-
'38승 1패' 안세영 질주에 제동 걸었던 '재발성 통증'…"왼발이 세계선수권+아시안게임 견딜까" → "80~90% 회복" 자신
2026-08-11
-
박지성 참담한 반응, '심판 성접대' 파문에 "韓축구 안 좋은 상황, 깊은 고민 필요해" → 축구협회장 선거부터 확 바꾼다
2026-08-11
-
대한민국 또 한번 도전하는 세계 무대, U-17 월드컵 100일 앞 ‘성큼’
2026-08-11
-
韓 축구 스트라이커 괴력 '공주님 안기' 화제…"어떤 응급 들것보다 빨랐다, 이호재 괴력은 팀워크의 모범"
2026-08-11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