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스포츠타임] SK, 새 외국인 타자로 유틸리티맨 제이미 로맥

작성일: 2017.05.08 06:00 신원철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영상 송경택 PD] 대니 워스와 결별한 SK 와이번스가 새 외국인 타자를 영입했습니다. 유틸리티맨 제이미 로맥과 7일 연봉 30만 달러, 옵션 15만 달러에 계약했다고 밝혔습니다.

메이저리그 경력은 27경기로 많지 않지만, 올해 트리플A 25경기에서 홈런 11개를 때릴 정도로 장타력이 있는 선수입니다.

지난해에는 일본 프로 야구 요코하마 DeNA 소속으로 30경기에 출전한 경력도 있습니다. 올해는 캐나다 대표로 WBC에도 출전했습니다.

로맥은 "SK에서 뛰어보고 싶었다. 내 장점은 장타력보다 야구에 대한 애정이라고 생각한다"며 최선을 다하는 선수로 남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