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20 WC] 침묵한 솔랑케-코르도바…득점왕은 '5골' 오르솔리니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수원, 조형애 기자] 대회 마지막날 '득점왕' 경쟁은 추월 없이 끝났다. 이탈리아 리카르도 오르솔리니가 골든 부츠 주인공이 됐다.
U-20 월드컵은 11일 결승전과 3위 결정전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잉글랜드가 베네수엘라를 1-0으로 꺾고 사상 처음 우승 영예를 안았고, 베네수엘라는 최고 성적(2위)로 대회를 마감했다. 이탈리아는 우루과이와 득점 없이 90분을 마친 뒤 승부차기로 3위를 확정 지었다.
득점왕 경쟁에 있던 선수들은 이날 득점을 올리지 못하면서 그대로 오르솔리니가 대회 최다 득점자가 됐다. 오르솔리니는 7경기를 치르는 동안 5골을 넣었다.
4골 득점자는 5명이 포진했다. 사전트, 장-케빈 오귀스탱, 패션 사칼라, 도미닉 솔랑케, 세르지오 코르도바가 4골을 넣었다.
FIFA U-20 월드컵 2017 최종 득점 순위
1. 리카르도 오르솔리니(이탈리아) - 7경기 5골
2. 조슈아 사전트(미국) - 5경기 4골
3. 장-케빈 오귀스탱(프랑스) - 3경기 4골
4. 패션 사칼라(잠비아) - 5경기 4골
5. 도미닉 솔랑케(잉글랜드) - 7경기 4골
6. 세르지오 코르도바(베네수엘라)- 7경기 4골
관련 추천 기사
해외축구 관련 기사
-
[SPO 이슈] 미친 골 넣어도, 절대 만족 안하는 이강인 “훈련 부족했던 것 사실…몸 상태 더 끌어 올려야” 월클 멘탈
2026-08-20
-
토트넘 대박 미쳤다! 맨시티에서 두 명 빼온다…BBC “사비뉴·마르무시 영입 협상 중”
2026-08-20
-
[오피셜] 해리 케인 공식발언 “EPL 돌아간다 생각, 그 열망이 예전처럼 크지 않아…” 프리미어리그 복귀설 단박에 '거절'
2026-08-20
-
"내가 아직도 맨유에 못 간 이유를 모르겠다" 답답함 표출한 브라질 미드필더..."이제 아탈란타에 집중할 것"
2026-08-20
-
손흥민, 끝내 충격적인 선발 제외…5경기 무득점 눈물 ‘월드컵 악몽 살아난다’ LAFC 콜로라도에 0-1 패
2026-08-20
-
"나도 내 일이 있다" 남자친구 빅클럽 이적에 불만 폭발...여자친구의 고민 "어렵게 만들어낸 삶인데"
2026-08-20
추천 콘텐츠
-
[SPO 현장] '박태환 이후 12년 만에 메달' 수영 김우민, 역대 최고 성적 경신 조준..."충분히 좋은 성적 낼 것"
2026-08-21
-
대한체육회, 2018 평창기념재단으로부터 화장품 400세트 전달 받아…'아이치-나고야 AG 응원'
2026-08-20
-
[SPO 이슈] 미친 골 넣어도, 절대 만족 안하는 이강인 “훈련 부족했던 것 사실…몸 상태 더 끌어 올려야” 월클 멘탈
2026-08-20
-
[오피셜] 해리 케인 공식발언 “EPL 돌아간다 생각, 그 열망이 예전처럼 크지 않아…” 프리미어리그 복귀설 단박에 '거절'
2026-08-20
-
정운찬 전 국무총리-박찬호 등 모셨다…대한체육회, 2040 K-스포츠 비전 전문가그룹 위촉
2026-08-20
-
[포토S] 유도 김민종, '금메달을 향해'
2026-08-20
많이 본 기사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문동주 걱정에 울었던 왕옌청, 10승 후 또 MOON 떠올렸다…참 멋진 두 남자의 우정
2026-08-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