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폭풍 영입' 에버튼 , 시구르드손 영입에 '600억 장전'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이종현 기자] 최근 폭풍 영입을 하고 있는 에버튼이 길피 시구르드손(28·스완지 시티)도 품으려 한다.
스포츠 전문 업체 '블리치 리포트'는 6일(현지 시간) 에버튼의 시구드르손 영입을 조명했다.
에버튼은 최근 인상 깊은 영입 레이스를 보여주고 있다. 현재까지 다비 클라센, 마이클 킨, 조단 픽포드, 산드로 라미레스 등 즉시 전력감 영입을 하며 다음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그러나 에버튼의 '광폭 행보'는 끝나지 않았다. 최근 에버튼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웨인 루니와 아스널의 올리비에 지루와 끊임없이 연결되고 있고, 시구드르손도 노리고 있다.
그러나 스완지 시티는 단호하다. 팀의 '에이스' 시구르드손을 내줄 수 없다는 것. 그러나 이 매체는 2가지 장애물만 넘으면 시구르드손을 영입할 수 있을 것이라고 봤다.
첫 번째는 먼저 시구르드손을 노리는 구단과 경쟁에서 이겨야 한다는 것이다. 현재 에버튼을 비롯해 레스터 시티 또한 시구르드손에 대한 관심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시구르드손 영입을 위해선 일단 레스터를 넘어야 한다.
두 번째는 이적료다. 레스터를 넘더라도 진짜 싸움은 이제 시작이다. 스완지는 더 많은 이적료를 요구하고 반대로 에버튼은 조금이라도 저렴한 이적료로 시구르드손을 품으려 한다. 이 매체는 "스완지가 시구르드손에게 4000만 파운드(약 600억 원)의 이적료를 책정했다"면서 "에버튼이 이에 따르는 이적료를 제시하면 시구르드손을 영입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관련 추천 기사
해외축구 관련 기사
-
‘충격 오피셜’ 세계랭킹 13위 ‘코카인 마약 양성 반응’…무기한 자격 정지 처분 “큰 실수, 전적으로 내 책임” 테니스계 발칵
2026-08-20
-
"나는 그녀를 지금도 사랑하지만 이혼했다" 선수들 앞에서 이런 말을 하다니...과르디올라, 가르침 위해 '상처' 꺼냈었다
2026-08-19
-
[오피셜] '한국은 0명인데' 일본, 또 프리미어리거 배출! 10명 채웠다...애스턴 빌라, '日 대표 수문장' 스즈키 자이온 영입
2026-08-19
-
[오피셜] '한국이라도 와야 하나' 이렇게까지 망할 줄 몰랐다...한때 '프랑스 최고 재능' 포그바, AS모나코와 계약 해지
2026-08-19
-
'한국인 영입 실패' 맨유는 계속 지켜보는데…김민재는 꿈쩍도 안 한다, 독일 현지 재차 확인 "뮌헨 잔류 재확인"
2026-08-19
-
"내가 미치겠다, 역습 내주지 말라고" 욕설 섞인 고함에 1-3에서 4-3 됐다...아스날 출신 천재의 반전 매력, 팬들의 박수 갈채 쏟아져
2026-08-19
추천 콘텐츠
-
‘충격 오피셜’ 세계랭킹 13위 ‘코카인 마약 양성 반응’…무기한 자격 정지 처분 “큰 실수, 전적으로 내 책임” 테니스계 발칵
2026-08-20
-
"2000만 달러 가장 잘못 쓴 사례" 145년 전 선수와 비교라니, 김하성 기록 어떻길래…그래도 희망 있다, 가을야구에서 뒤집는다면+경쟁자도 부진
2026-08-20
-
[오피셜] '대충격' 현역 선수가 마약 적발이라니, '윔블던 준우승 스타' 코카인 양성 반응…"엄청난 실수, 모든 책임 지겠다" 선수 생활 최대 위기
2026-08-20
-
[SPO 현장] 조성환 감독 “스탠드에서 바라본 선수들, 오늘 경기보고 많이 느꼈으면”…A팀에 쓴소리 작심발언 쓴소리일까
2026-08-19
-
[SPO 현장] 코리아컵 8강 진출하고 팬들께 “죄송하다…” 이영민 감독이 고개 숙인 이유는?
2026-08-19
-
'걸그룹 비주얼' 더 빛난다…日 배드민턴 천년돌, 2주 연속 우승하더니 세계선수권까지 → 첫판부터 32분 만에 완승
2026-08-19
많이 본 기사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문동주 걱정에 울었던 왕옌청, 10승 후 또 MOON 떠올렸다…참 멋진 두 남자의 우정
2026-08-05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