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오피셜] '국제이적동의서 발급' 네이마르, 주말 데뷔전 가능성↑

작성일: 2017.08.11 22:10 이종현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네이마르

[스포티비뉴스=이종현 기자] 파리 생제르맹(PSG)으로 이적한 네이마르(25)가 드디어 PSG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나설 수 있게 됐다.

네이마르는 지난 3일(이하 한국 시간) 2억 2200만 유로(약 2951억 원)의 이적료를 기록했고 바르셀로나를 떠나 PSG에 합류했다. 그러나 데뷔전이 계속해서 미뤄졌다. 이적료 문제로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와 바르사와 이견이 있었다. 또한 PSG가 네이마르의 이적료를 모두 지급하지 않았다.

하지만 1주일이 지났고 PSG가 네이마르의 잔여 이적료를 모두 지급하면서 국제이적동의서도 발급됐다. 스페인 언론 '스포르트'가 "네이마르의 이적료가 모두 지급됐다"고 말했고 이어 프랑스축구협회(FFF)가 SNS "네이마르의 이적동의서가 발급됐다"는 사실을 확인시켜주면서 모든 절차가 마무리 됐다.

네이마르는 오는 14일 갱강과 프랑스 리그앙 2라운드 경기에서 데뷔전을 치를 가능성이 커졌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