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S] 오지환 '욕심 부리다 죽을뻔했어'
작성일: 2015.05.26 19:01
한희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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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잠실, 한희재 기자] 26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5 KBO리그'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경기, 1회말 무사 1루 kt 투수 어윈의 견제가 뒤로 빠지자 3루까지 진루한 LG 1루주자 오지환이 홈까지 가려다 귀루했다.
kt 3루수 이지찬의 태그를 피한 오지환이 재밌는 표정을 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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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희재 기자 hhj@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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