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정호 다시 침묵 4타수 무안타 3삼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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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도미니카 윈터 리그에서 첫 손맛을 본 강정호의 방망이가 침묵했다.
도미니카 윈터리그 아길라스 시바에냐스 소속으로 뛰고 있는 강정호는 25일(이하 한국 시간) 도미니카공화국 시바오 스타디움에서 열린 티그리스 델 리세이와 경기에 4번 3루수로 선발 출전 4타수 무안타 3삼진을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0.125에서 0.107로 낮아졌다.
강정호는 1회 2사 1루에서 3루 땅볼로 물러났다. 이어 계속해서 삼진으로 물러났다. 3회 1사 3루에선 타점을 올리지 못했고 5회 세 번째 타석, 7회 2사 1, 2루 득점권에서도 삼진을 당했다.
팀은 5-3으로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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