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우유 맞은 무리뉴, 맨유 vs 맨시티 충돌 어떤 일 있었나

작성일: 2017.12.12 11:14 김건일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홈 구장 올드트래포드에서 맨체스터 시티에 11일(이하 한국 시간) 1-2로 졌다. 

경기가 끝나고 라커룸에서 승리를 자축하던 맨시티 선수단과 이를 언짢아한 주제 무리뉴 감독 및 로멜루 루카쿠 등이 충돌했다.

12일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 기자가 요약한 이번 사건은 이렇다.

-무리뉴는 맨체스터 시티의 자축에 기분이 언짢았다.
-맨체스터 시티 스태프는 무리뉴에게 물과 우유를 던졌다가 보복당했다.
-미켈 아르테타 맨체스터 시티 코치는 얼굴이 찢어졌다. (2항과 관련)
-루카쿠는 맨체스터 시티 라커룸에 들어갔다.
-빈센트 콤파니는 사건을 진정시키려 노력했다.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 등 영국의 복수 언론은 영국 축구 협회(FA)가 맨체스터 시티 더비 충돌을 조사한다고 이날 보도했다.

FA는 현재 상황을 조사하고 있으며 맨유와 맨시티에 진술서를 제출하라고 지시했다. 홈 팀 맨유엔 CCTV 녹화본까지 요구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