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2018년 스프링캠프는 '새로운 물결'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다음 달 1일부터 23일까지는 투산 에넥스 필드에서 1차 캠프를 진행하며, 넥센 히어로즈와 두 차례 연습 경기를 벌인다. 다음 달 23일에는 2차 캠프지인 LA 인근 랜초 쿠카몽가로 이동해 전력 점검에 들어간다. 2차 캠프는 실전 위주로 진행하며, kt 위즈(6회), USC(서던캘리포니아대), UCLA와 경기를 가질 계획이다.
NC 퓨처스팀인 고양 다이노스는 대만에서 시즌을 준비한다. 다음 달 18일 대만으로 출국해 3월 19일까지 자이시에서 훈련 및 경기를 진행한다.
NC는 2018시즌 전지훈련 엠블럼과 유니폼도 공개했다. '새로운 물결(New Wave)'을 슬로건으로 내세운 해양 콘셉트이다.
가능성을 본 선수들의 성장과 새로운 선수들의 활약이 새로운 물결을 일으켜 주길 바라는 의미를 담았다. 특히 이번 전지훈련에서 목표를 향해 앞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의지를 배의 ‘조타핸들’과 ‘돛’으로 표현했다. 전지훈련 유니폼은 작년에 큰 인기를 끌었던 민트색을 활용한 디자인이다.
전지훈련 기념상품은 25일부터 만날 수 있다. 구단 온라인샵(shop.ncdinos.com)에서 어센틱 전지훈련 유니폼과 기념모자, 기념구를 구매할 수 있다. 유니폼은 주문생산방식으로 주문 후 2주 이내 수령할 수 있으며 다음 달 28일까지만 주문 가능하다.
선수단은 3월 10일 오전 한국에 도착하며, 14일부터 2018시즌 시범경기 일정을 치른다.

관련 추천 기사
야구 관련 기사
-
문현빈을 따라다니는 지긋지긋한 그 단어… 너무 잔인한 계절, 트라우마 떨쳐낼까
2026-08-20
-
롯데 160km 파이어볼러, 엔트리 확대되면 볼 수 있을까? 다만 확실한 조건이 달렸다 "잘 해야지"
2026-08-20
-
미국도 “김도영 지켜보는 것만으로 기쁨” 극찬… 쳤다 하면 MLB급 홈런, 비결은 무엇인가
2026-08-20
-
충격의 1이닝 13실점→끝내기 폭투…유망주 육성, 성적 다 포기했나? 도대체 키움의 목표는 뭘까
2026-08-20
-
방출 운명 뻔한데, 보스 이렇게 진심이었을 줄이야…첫 승+물세례에 "너무 좋다, 엄청 좋다"
2026-08-20
-
한화가 돈을 500억 이상 질렀는데, 이게 타선 현주소인가… 치명적 5연패, 멀어지는 5강
2026-08-20
추천 콘텐츠
-
‘충격 오피셜’ 세계랭킹 13위 ‘코카인 마약 양성 반응’…무기한 자격 정지 처분 “큰 실수, 전적으로 내 책임” 테니스계 발칵
2026-08-20
-
"2000만 달러 가장 잘못 쓴 사례" 145년 전 선수와 비교라니, 김하성 기록 어떻길래…그래도 희망 있다, 가을야구에서 뒤집는다면+경쟁자도 부진
2026-08-20
-
[오피셜] '대충격' 현역 선수가 마약 적발이라니, '윔블던 준우승 스타' 코카인 양성 반응…"엄청난 실수, 모든 책임 지겠다" 선수 생활 최대 위기
2026-08-20
-
[SPO 현장] 조성환 감독 “스탠드에서 바라본 선수들, 오늘 경기보고 많이 느꼈으면”…A팀에 쓴소리 작심발언 쓴소리일까
2026-08-19
-
[SPO 현장] 코리아컵 8강 진출하고 팬들께 “죄송하다…” 이영민 감독이 고개 숙인 이유는?
2026-08-19
-
'걸그룹 비주얼' 더 빛난다…日 배드민턴 천년돌, 2주 연속 우승하더니 세계선수권까지 → 첫판부터 32분 만에 완승
2026-08-19
많이 본 기사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문동주 걱정에 울었던 왕옌청, 10승 후 또 MOON 떠올렸다…참 멋진 두 남자의 우정
2026-08-05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