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 톡] 라멜라, 이탈리아 복귀설 일축…"런던 사랑해"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부상으로 긴 시간 동안 경기에 나서지 못하다 최근 복귀한 라멜라는 시즌 내내 이탈리아 복귀설에 시달렸다. 특히 인터 밀란이 유력한 행선지로 꼽혔다. 라멜라는 하지만 라멜라는 이탈리아로 2011년 리버플라테(아르헨티나)에서 AS 로마로 이적해 2년 동안 세리에 A에서 활약했다.
부진과 부상이 겹쳐 이탈리아 복귀설이 떠돌았지만 라멜라는 이를 강하게 부정했다. 라멜라는 이탈리아 매체 '라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와 인터뷰에서 "나는 토트넘에서 뛸 때 가장 기분이 좋다. 또 내가 사랑하는 런던에서 사는 것도 행복하다"며 결코 이탈리아로 돌아갈 생각이 없다고 밝혔다.
잔류를 결심하고 치른 첫 경기에서 라멜라는 득점포를 가동했다. 8일(한국 시간) 영국 런던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7-18 잉글랜드 FA컵 32강 뉴포트(4부 리그)와 경기에서 손흥민을 도움을 받아 2-0 승리를 이끌었다.
라멜라의 잔류와 활약으로 토트넘은 남은 시즌 원활한 선수 운용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잡았다. 부진이 오랫동안 이어진 것은 맞지만 현재 경기력만 어느 정도 유지한다면 치열한 순위 싸움을 하고 있는 토트넘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관련 추천 기사
해외축구 관련 기사
-
韓 역대급 데뷔전 탄생! '데뷔골' 이강인 진짜 미쳤다, 아틀레티코 데뷔와 동시에 '환상 감아차기'로 쾅...라리가 개막전서 말라가에 2-0 승리
2026-08-20
-
‘충격 오피셜’ 세계랭킹 13위 ‘코카인 마약 양성 반응’…무기한 자격 정지 처분 “큰 실수, 전적으로 내 책임” 테니스계 발칵
2026-08-20
-
"나는 그녀를 지금도 사랑하지만 이혼했다" 선수들 앞에서 이런 말을 하다니...과르디올라, 가르침 위해 '상처' 꺼냈었다
2026-08-19
-
[오피셜] '한국은 0명인데' 일본, 또 프리미어리거 배출! 10명 채웠다...애스턴 빌라, '日 대표 수문장' 스즈키 자이온 영입
2026-08-19
-
[오피셜] '한국이라도 와야 하나' 이렇게까지 망할 줄 몰랐다...한때 '프랑스 최고 재능' 포그바, AS모나코와 계약 해지
2026-08-19
-
'한국인 영입 실패' 맨유는 계속 지켜보는데…김민재는 꿈쩍도 안 한다, 독일 현지 재차 확인 "뮌헨 잔류 재확인"
2026-08-19
추천 콘텐츠
-
‘충격 오피셜’ 세계랭킹 13위 ‘코카인 마약 양성 반응’…무기한 자격 정지 처분 “큰 실수, 전적으로 내 책임” 테니스계 발칵
2026-08-20
-
"2000만 달러 가장 잘못 쓴 사례" 145년 전 선수와 비교라니, 김하성 기록 어떻길래…그래도 희망 있다, 가을야구에서 뒤집는다면+경쟁자도 부진
2026-08-20
-
[오피셜] '대충격' 현역 선수가 마약 적발이라니, '윔블던 준우승 스타' 코카인 양성 반응…"엄청난 실수, 모든 책임 지겠다" 선수 생활 최대 위기
2026-08-20
-
[SPO 현장] 조성환 감독 “스탠드에서 바라본 선수들, 오늘 경기보고 많이 느꼈으면”…A팀에 쓴소리 작심발언 쓴소리일까
2026-08-19
-
[SPO 현장] 코리아컵 8강 진출하고 팬들께 “죄송하다…” 이영민 감독이 고개 숙인 이유는?
2026-08-19
-
'걸그룹 비주얼' 더 빛난다…日 배드민턴 천년돌, 2주 연속 우승하더니 세계선수권까지 → 첫판부터 32분 만에 완승
2026-08-19
많이 본 기사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문동주 걱정에 울었던 왕옌청, 10승 후 또 MOON 떠올렸다…참 멋진 두 남자의 우정
2026-08-05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