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PB] "평창처럼 금메달을" 이나바 감독, 3월 호주전 최종 명단 발표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투수
마쓰이 유키(라쿠텐)
다지마 신지(주니치)
노리모토 다카히로(라쿠텐)
히가시하마 나오(소프트뱅크)
이와사키 쇼(소프트뱅크)
야마사키 야스아키(DeNA)*
이마나가 쇼타(DeNA)
하마구치 하루히로(DeNA)
이시자키 쓰요시(한신)
호리 미즈키(닛폰햄)
센가 고다이(소프트뱅크)*
다카나시 유헤이(라쿠텐)
다구치 가즈토(요미우리)
포수
고바야시 세이지(요미우리)
다무라 다쓰히로 (지바 롯데)
가이 다쿠야 (소프트뱅크)*
내야수
다나카 고스케(히로시마)
아사무라 히데토(세이부)
기쿠치 료스케(히로시마)*
도노사키 슈타(세이부)
이마미야 겐타(소프트뱅크)
오야마 유스케(한신)
니시카와 료마(히로시마)
외야수
마쓰모토 고(닛폰햄)
야나기타 유키(소프트뱅크)*
쓰쓰고 요시토모(DeNA)*
우에바야시 세이지(소프트뱅크)
아키야마 쇼고(세이부)
마쓰이 유키, 노리모토 다카히로, 센가 고다이, 고바야시 세이지, 다나카 고스케, 기쿠치 료스케, 쓰쓰고 요시토모, 아키야마 쇼고는 지난해 3월 열린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멤버다. 이나바 감독은 "이들이 젊은 선수들에게 국제 경기 경험을 전수해주기 바란다"고 했다.
이나바 감독은 "스피드와 파워를 동시에 실현할 수 있는 팀을 꿈꾼다. 투수를 보면, 아시아에는 왼손 거포가 많다. 실력을 눈으로 보고 싶은 왼손 투수를 많이 뽑았다. 국제 대회를 앞두고 경험을 쌓게 해주고 싶다"고 설명했다. 그는 "2018년 평창 동계 올림픽에서 일본 선수들이 메달을 많이 따고 있다. 국민 여러분이 기뻐하는 걸 보면서 나도 2020년 도쿄까지 철저히 준비해 금메달을 일본에 전하고 싶다"고 의지를 드러냈다.
관련 추천 기사
해외야구 관련 기사
-
[오피셜] '충격 트레이드' 또 터졌다! 日 노히터 다승왕, 히로시마 이적…소프트뱅크 '무상'으로 길 열어줬다
2026-11-06
-
[오피셜] '韓 빅리거 전멸' ML 실버슬러거 최종 후보 발표…오타니 5번째 수상도 위태롭다
2026-11-06
-
'레전드' 이치로 독설 날렸다…"야구가 엉망진창, 결국 피치클락까지 도입" 한숨
2026-11-06
-
'세대교체 추진' 233홈런 거포 외야수 다저스 떠나나? TOR 복귀설 급부상 "여러 경로로 이야기 나오는 중"
2026-11-06
-
신용불량자 직전 노숙 위기, 집도 차도 다 팔았는데… 이승엽도 뛰어넘었다, 日 역사를 바꾸다니
2026-11-06
-
日 157km 괴물투수 면담, 韓 선수 '깜짝 등장'…텍사스가 유망주 8위 '한국판 오타니' 대동한 이유
2026-11-06
추천 콘텐츠
-
중국-일본과 생활체육 교류 뜨거운 마무리, 대한체육회는 지속적 확대 예고
2026-11-06
-
[이성필의 언중유향]'행정 마비' 중에도 한국 축구는 '임시' 감독 모레노에게 어떤 자산을 빼낼 것인가
2026-11-06
-
니킥 사망 사건 → 끝내 대표팀 제외…"살인자" 비난 받는 골키퍼, 적도기니 A매치 부름 못 받았다
2026-11-06
-
"호날두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오피셜 공식발표 떴다…포르투갈축구협회 "캡틴 이렇게는 못 보내, 특별 헌정 행사 추진"
2026-11-06
-
'충격 사건' 돈 잃었다고 女 선수에게 살해 협박…16개월 만에 복귀한 英 테니스 스타에 쏟아진 끔찍한 메시지 '파문'
2026-11-06
-
이거 실화, 안세영 위엄! 36분 만에 완패했는데 "자부심 가져도 돼"…세계 1위에 22점 땄으면 잘했어 '오히려 칭찬'
2026-11-06
많이 본 기사
-
KIA 트레이드는 성공, 하지만 팀이 늙어가고 있다… 김도영 하나로는 역부족, 깜짝 카드 나올까
2026-11-06
-
'TEX 8위' 한국판 오타니 이정도였나…日 157km 괴물투수 영입 위해 대동 "비장의 카드 역할" 집중조명
2026-11-05
-
한화 횡재? 육성선수로 153km 강속구 자원 데려오다니…"인성논란 안 터지는 성실한 선수 되겠다" 야무진 각오
2026-11-05
-
최원태 탈락→설마 07년생 막내가 KS 선발 맡을까…"도망 다니지 않겠다" 장찬희의 포부
2026-11-05
-
류현진은 생각보다 더 대단한 선수였다… FA 역사에 남을 희귀 사례, 1070억 계약 재조명
2026-11-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