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 이적설] 안첼로티의 런던 복귀, 한 팀이 아닌 두 팀 물망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안첼로티 감독은 이번 시즌 초반까지 바이에른 뮌헨(독일)을 이끌다 지휘봉을 논 후 야인 생활을 하고 있다.
AC 밀란, 유벤투스(이상 이탈리아), 첼시(잉글랜드), 레알 마드리드(스페인), 파리 생제르망(프랑스), 바이에른 뮌헨 등 각 리그를 돌며 수많은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린 그를 가만히 내버려 둘 빅클럽은 많지 않다. 잠시 야인 생활을 하는 동안 수많은 러브콜을 받고 있다.
안첼로티 감독은 2009년부터 2011년 5월까지 첼시를 이끌었다. 리그 우승을 차지하는 주목할 만한 성적을 냈다. 안첼로티 감독에게 다시 런던으로 돌아갈 기회가 생겼다. 옛 팀 첼시 뿐아니라 아스널까지 포함됐다.
프랑스 매체 '르 10 스포르'는 14일(한국 시간) "안첼로티 감독은 현재 런던에서 살고 있다. 아직 구체적인 제의는 없었지만 첼시와 아스널은 안첼로티와 꾸준히 관계를 지속하고 있다"며 교감을 나누고 있다고 보도했다.
첼시와 아스널의 감독 안토니오 콘테와 아르센 벵거 감독은 이번 시즌 사퇴설에 시달리고 있다. 콘테 감독은 리그 성적 하락과 더불어 구단 수뇌부와 불화로, 벵거 감독도 마찬가지다. 벵거 감독은 최근 4연패 기간 중 부임 이래 가장 심한 사퇴 압박을 받기도 했다. 두 팀 모두 사령탑 교체 가능성이 높다.
'르10스포르'는 첼시와 아스널이 감독을 교체한다면 새로운 선택은 모두 안첼로티가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첼시와 마찬가지로 전 소속팀인 파리 생제르망 역시 안첼로티 감독에게 관심이 있으나 "안첼로티는 프리미어리그 팀을 선호한다"며 프랑스행은 가능성이 없다고 내다봤다.
관련 추천 기사
해외축구 관련 기사
-
‘충격 오피셜’ 세계랭킹 13위 ‘코카인 마약 양성 반응’…무기한 자격 정지 처분 “큰 실수, 전적으로 내 책임” 테니스계 발칵
2026-08-20
-
"나는 그녀를 지금도 사랑하지만 이혼했다" 선수들 앞에서 이런 말을 하다니...과르디올라, 가르침 위해 '상처' 꺼냈었다
2026-08-19
-
[오피셜] '한국은 0명인데' 일본, 또 프리미어리거 배출! 10명 채웠다...애스턴 빌라, '日 대표 수문장' 스즈키 자이온 영입
2026-08-19
-
[오피셜] '한국이라도 와야 하나' 이렇게까지 망할 줄 몰랐다...한때 '프랑스 최고 재능' 포그바, AS모나코와 계약 해지
2026-08-19
-
'한국인 영입 실패' 맨유는 계속 지켜보는데…김민재는 꿈쩍도 안 한다, 독일 현지 재차 확인 "뮌헨 잔류 재확인"
2026-08-19
-
"내가 미치겠다, 역습 내주지 말라고" 욕설 섞인 고함에 1-3에서 4-3 됐다...아스날 출신 천재의 반전 매력, 팬들의 박수 갈채 쏟아져
2026-08-19
추천 콘텐츠
-
‘충격 오피셜’ 세계랭킹 13위 ‘코카인 마약 양성 반응’…무기한 자격 정지 처분 “큰 실수, 전적으로 내 책임” 테니스계 발칵
2026-08-20
-
"2000만 달러 가장 잘못 쓴 사례" 145년 전 선수와 비교라니, 김하성 기록 어떻길래…그래도 희망 있다, 가을야구에서 뒤집는다면+경쟁자도 부진
2026-08-20
-
[오피셜] '대충격' 현역 선수가 마약 적발이라니, '윔블던 준우승 스타' 코카인 양성 반응…"엄청난 실수, 모든 책임 지겠다" 선수 생활 최대 위기
2026-08-20
-
[SPO 현장] 조성환 감독 “스탠드에서 바라본 선수들, 오늘 경기보고 많이 느꼈으면”…A팀에 쓴소리 작심발언 쓴소리일까
2026-08-19
-
[SPO 현장] 코리아컵 8강 진출하고 팬들께 “죄송하다…” 이영민 감독이 고개 숙인 이유는?
2026-08-19
-
'걸그룹 비주얼' 더 빛난다…日 배드민턴 천년돌, 2주 연속 우승하더니 세계선수권까지 → 첫판부터 32분 만에 완승
2026-08-19
많이 본 기사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문동주 걱정에 울었던 왕옌청, 10승 후 또 MOON 떠올렸다…참 멋진 두 남자의 우정
2026-08-05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