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너스 백] 발레로 텍사스 오픈 우승자-앤드류 랜드리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임정우 기자] 앤드류 랜드리(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첫 우승을 차지할 때 사용한 클럽은 무엇일까.
랜드리는 23일(한국 시간)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 TPC 샌안토니오(파72)에서 막을 내린 PGA투어 발레로 텍사스 오픈(총상금 620만 달러)에서 최종 합계 17언더파(271타)로 정상에 올랐다.
랜드리는 이번 우승으로 PGA투어 첫 승을 신고했고 우승 상금으로 111만 6000달러를 받았다. 또 페덱스컵 포인트 500점을 추가하며 페덱스컵 랭킹 9위로 올라섰고 2019-2020 시즌 시드까지 확보하는 데 성공했다.
랜드리의 세계랭킹 역시 크게 상승했다. 랜드리는 랭킹 포인트 2.0330점을 기록하며 지난주 114위에서 48계단 올라선 66위에 이름을 올렸다.
랜드리가 발레로 텍사스 오픈에서 사용한 클럽은 다음과 같다.
드라이버: 핑 G30 (알딜라 투어 블루 65X 샤프트), 9도
3번 우드: 핑 G (프로젝트 X 해즈더스 옐로우 75 6.5 샤프트), 14.5도
5번 우드: 핑 G (프로젝트 X 해즈더스 옐로우 80 6.5 샤프트), 17.5도
아이언: 핑 i블레이드(3~PW: 닛폰 프로 모두스3 투어 105X 샤프트)
웨지: 타이틀리스트 보키 SM7 (52, 60도: 트루템퍼 다이나믹 골프 투어 이슈 샤프트)
퍼터: 핑 PLD ZB-S(33인치)
볼: 타이틀리스트 프로 V1x
[사진] 앤드류 랜드리 ⓒ GettyImages
관련 추천 기사
골프 관련 기사
-
'세계 8위 천재소녀' LPGA 언니들 잡으러 간다
2026-08-11
-
PGA 투어 출신 맷 맥퀼런, 45세로 별세…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세상 떠났다
2026-08-10
-
선두와 1타 차→아깝다 더블보기, 김주형 윈덤챔피언십 공동 5위 마감 '시즌 4호 톱10'
2026-08-10
-
작년 최종일 5오버파 악몽, 올해 떨쳐낼까…에차바리아, 윈덤 챔피언십 3R서 개인 최저 타수 기록 경신
2026-08-09
-
저력의 김주형, 윈덤 챔피언십 역전 우승 노린다!…3R 3위 도약→공동 1위와 단 1타 차
2026-08-09
-
아쉽다 더블보기! 김주형, 윈덤 챔피언십 2R 공동 14위…선두와 4타 차
2026-08-08
추천 콘텐츠
-
명품 매장 직원에서 세계 최고 축구 선수 와이프로...10년 열애 끝 '백년가약' 호날두-로드리게스 결혼
2026-08-12
-
'이럴 수가' 韓 축구 초대형 좌절...설영우, UCL 본선 문턱에서 고배, 즈베즈다 결국 UEL PO행
2026-08-12
-
심판이 "끝났다" 외쳤는데 50초 뒤 경기 재개…UFC 황당 사태, 결승 진출자 바뀌었다
2026-08-12
-
'韓 축구 초대형 위기!' 18골 7도움 오현규, 벤치 전락 가능성...베식타스, 새 감독이 점찍은 블라호비치 영입 임박
2026-08-12
-
"팬들이 사랑했던 선수" 韓서 태어나 미국 입양, 한국계 메이저리거 35세에 은퇴…계약 제안 받았지만 선수 생활 끝내기로
2026-08-12
-
'이럴 수가' 中 벌벌 떤다 "이제 일본 배워야 해"…중국계 하리모토 남매 동반 우승→"탁구대-공 바꿨잖아" 황당 주장까지
2026-08-12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