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 현장] KIA "버나디나, 오른 복숭아뼈 위에 맞아…병원 이동 예정"
작성일: 2018.05.05 17:15
박성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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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나디나는 5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고 있는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경기에 1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했다.
7회말까지 4타수 2안타 2타점으로 활약하던 버나디나는 7회말 경기 5번째 타석에 들어섰고 NC 구원 투수 윤강민에게 발목 사구를 맞고 쓰러졌다. 이내 버나디나는 일어섰지만 KIA 더그아웃은 버나디나를 빼고 대주자 유재신을 투입했다.
KIA 관계자는 "보호대를 안쪽으로 차다 보니 맨살에 맞았다. 오른 다리 바깥쪽 복숭아뼈 위다. 병원으로 이동해서 사진 촬영할 예정이다"고 알렸다.
KIA 관계자는 "보호대를 안쪽으로 차다 보니 맨살에 맞았다. 오른 다리 바깥쪽 복숭아뼈 위다. 병원으로 이동해서 사진 촬영할 예정이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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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윤 기자 psy@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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