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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팻딘 상대 선제 스리런… 복귀 후 2G 연속포

작성일: 2018.05.29 18:45 고유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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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하성 ⓒ한희재 기자

[스포티비뉴스=광주, 고유라 기자] 넥센 히어로즈 내야수 김하성이 선제 스리런을 날렸다.

김하성은 29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 리그' KIA 타이거즈전에서 0-0으로 맞선 1회초 2사 1,3루에서 팻딘을 상대로 좌익선상 폴대를 때리는 스리런을 터뜨렸다.

지난 14일 손바닥 좌상으로 말소됐다가 27일 롯데전을 앞두고 1군에 복귀해 3안타(1홈런)를 기록했던 김하성은 2경기 연속 홈런 행진을 이어갔다. 김하성의 시즌 8호 홈런으로 넥센은 1-0으로 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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