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SPO 톡] NC 유영준 대행 "장현식이 자기 몫 했다"

작성일: 2018.06.12 22:04 신원철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NC 유영준 감독 대행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창원, 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는 12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CAR KBO 리그 LG 트윈스와 경기에서 8-4로 이겼다. 3연패를 끝냈다. LG는 2연패다.

2회까지 7득점으로 기선을 제압한 가운데 3회 중간에 등판한 두 번째 투수로 나온 장현식이 승리투수가 됐다. 장현식이 4⅓이닝 무실점으로 구원승을 올렸다.

김성욱이 1회 3타점 싹쓸이 2루타로 결승타 주인공이 됐다. 재비어 스크럭스는 2회 2타점 2루타로 분위기를 가져왔다.

경기 후 유영준 감독 대행은 "장현식이 중간에 등판해 자기 몫을 잘 했다. 타자들은 누구 한 명이 잘 했다기 보다 모두가 집중력을 발휘해 경기에서 이길 수 있었다"고 밝혔다.

13일 선발은 NC 오른손 투수 로건 베렛, LG 왼손 투수 차우찬이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