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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측 "지드래곤, 특실 아닌 일반병사 1인실…특혜 사실무근"

작성일: 2018.06.25 14:19 장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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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뱅 지드래곤이 국군병원 입원 특혜 논란을 해명했다. 사진|한희재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우영 기자] YG엔터테인먼트가 빅뱅 지드래곤 국군병원 입원 특혜 논란을 해명했다.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25일 보도자료를 통해 지드래곤이 머문 병실은 특실이 아닌 작은 일반병사 1인실이다특혜의혹은 사실무근이다라고 밝혔다.

YG지드래곤이 최근 발목 수술 후 군 병원에서 재활 치룡 중인 것으로 전해 들었다. 면회는 대부분 가족, 친지들 위주였고, 소속사 관계자는 없었다가족들에게 확인한 결과, 보도는 매우 악의적이고 사실아 아니다. 더욱이 특혜는 전혀 없고, 대령실은 병원에 존재하지도 않으며 정상적인 절차와 기준에 따라 입원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지드래곤은 입대 전부터 어깨 탈골과 월드투어 당시 발목이 자주 접질리며 고통을 호소했는데, 군 훈련 도중 상태가 더욱 악화됐다진단 결과, 뼛조각들이 돌아다니며 인대와 근육을 파손해 염증을 유발시키는 상황이었다. 수술이 불가피한 상황이었고, 군병원에서 보다 큰 대학병원을 추천해 뼛조각 제거와 인대 재건 수술을 받았다고 덧붙였다.

YG모든 무릎과 발목 수술이 그렇듯 수술과 함께 재활치료가 병행되어야 한다. 매우 중요한 치료 과정이기에 수술 후 군병원에서 재활 치료를 받고 있다지드래곤이 머문 병실은 특실이 아닌 작은 일반병사 1인실이었으며, 이는 면회 방문객들이 많은 병원의 특성상 주변의 소란과 혼란을 박기 위한 적절한 조취였을 뿐, 특정 언론사가 말하는 특혜 의혹은 사실무근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YG지드래곤은 군에서 정해진 병가 기간을 엄수하고, 개인 휴가까지 모두 반납하며 재활 치료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말하며 이날 오전 불거진 국군병원 입원 특혜 의혹을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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