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측 "지드래곤, 특실 아닌 일반병사 1인실…특혜 사실무근"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장우영 기자] YG엔터테인먼트가 빅뱅 지드래곤 국군병원 입원 특혜 논란을 해명했다.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는 25일 보도자료를 통해 “지드래곤이 머문 병실은 특실이 아닌 작은 일반병사 1인실이다”며 “특혜의혹은 사실무근이다”라고 밝혔다.
YG는 “지드래곤이 최근 발목 수술 후 군 병원에서 재활 치룡 중인 것으로 전해 들었다. 면회는 대부분 가족, 친지들 위주였고, 소속사 관계자는 없었다”며 “가족들에게 확인한 결과, 보도는 매우 악의적이고 사실아 아니다. 더욱이 특혜는 전혀 없고, 대령실은 병원에 존재하지도 않으며 정상적인 절차와 기준에 따라 입원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지드래곤은 입대 전부터 어깨 탈골과 월드투어 당시 발목이 자주 접질리며 고통을 호소했는데, 군 훈련 도중 상태가 더욱 악화됐다”며 “진단 결과, 뼛조각들이 돌아다니며 인대와 근육을 파손해 염증을 유발시키는 상황이었다. 수술이 불가피한 상황이었고, 군병원에서 보다 큰 대학병원을 추천해 뼛조각 제거와 인대 재건 수술을 받았다”고 덧붙였다.
YG는 “모든 무릎과 발목 수술이 그렇듯 수술과 함께 재활치료가 병행되어야 한다. 매우 중요한 치료 과정이기에 수술 후 군병원에서 재활 치료를 받고 있다”며 “지드래곤이 머문 병실은 특실이 아닌 작은 일반병사 1인실이었으며, 이는 면회 방문객들이 많은 병원의 특성상 주변의 소란과 혼란을 박기 위한 적절한 조취였을 뿐, 특정 언론사가 말하는 특혜 의혹은 사실무근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YG는 “지드래곤은 군에서 정해진 병가 기간을 엄수하고, 개인 휴가까지 모두 반납하며 재활 치료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말하며 이날 오전 불거진 국군병원 입원 특혜 의혹을 해명했다.
음악 관련 기사
-
벌써 뜨겁다…빅뱅, K팝 기강 잡을 '왕의 귀환'[초점S]
2026-08-13
-
입대 공백 안 무섭다…'유닛' 돌파구 찾은 세븐틴, 군백기 활용의 좋은 예[초점S]
2026-08-13
-
'빛나는 트로트' 오유진 "'여우야 뭐하니' 위해 9번 탈색하고 체중까지 감량"
2026-08-12
-
하츠투하츠, 日첫싱글 '아이코닉 하트'로 현지 데뷔...페스티벌 참가→프로 야구 경기 스페셜 퍼포먼스까지
2026-08-12
-
이브, 유명 레이브 파티서 감각적 퍼포먼스…높아진 위상 증명→국내외 음악신 주목
2026-08-12
-
키키, 美프로야구 MLB 경기서 시구…대형 페스티벌 이어 美 현지에 '젠지미' 각인
2026-08-12
추천 콘텐츠
-
황정민 사생활 폭로 A씨, 벌금 1000만원 구형→결국 SNS 삭제
2026-08-13
-
'소진♥' 이동하, '김부장' 남실장과 180도 다른 실제 성격 '반전 사랑꾼'('전참시')
2026-08-13
-
"분하고 속상해" 강부자, 어마어마한 인맥 해프닝 '현장 깜짝'('데이앤나잇')
2026-08-13
-
김종국 "30년 동안 올 현금 보유, '5만 전자' 샀지만 안 팔아"('옥문아들')
2026-08-13
-
벌써 뜨겁다…빅뱅, K팝 기강 잡을 '왕의 귀환'[초점S]
2026-08-13
-
입대 공백 안 무섭다…'유닛' 돌파구 찾은 세븐틴, 군백기 활용의 좋은 예[초점S]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