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두산 오재원, KIA 추격 의지 꺾는 '투런포'

작성일: 2018.06.30 19:34 김민경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두산 베어스 오재원 ⓒ 한희재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김민경 기자] 오재원(33, 두산 베어스)이 절정의 타격감을 자랑하며 시즌 8호포를 터트렸다. 

오재원은 30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리고 있는 2018 신한은행 MYCAR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 시즌 11차전에 6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앞선 2타석에서 모두 안타를 신고한 오재원은 9-0으로 앞선 4회 2사 1루에서 KIA 4번째 투수 문경찬을 상대로 우월 투런포를 터트렸다.

두산은 오재원의 한 방에 힘입어 4회말 현재 11-0까지 달아났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