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S] 유희관이 허니버터칩을 얻는 방법
작성일: 2015.01.15 13:19
한희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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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V NEWS=인천공항, 한희재 기자] 프로야구 선수들의 휴식기가 끝난 15일. 인천공항에는 각팀들이 전지훈련을 떠나기에 바쁘다.
새벽부터 한화와 SK, NC, 두산이 차례로 훈련지로 떠났고 삼성이 저녁 비행기를 기다리고 있다.
이날 공항의 인기구단은 서울 연고의 두산. 그중 가장 인기선수는 유희관이었다.
유희관은 무거운 짐을 옮기다가도 팬의 사진촬영 요청에 걸음을 멈춰 포즈를 취해줬고 귀여운 하트까지 한 방 날려줬다.
팬들과의 농담도 자연스러웠던 유희관에 손엔 어느새 음료수와 허니버터칩이 들려 있었다.
성적만큼 관리한 팬심. 유희관의 인기 비법이다.







▲ 팬들에게 친절하면 허니버터칩이 내손에

▲ 한 짐 가득 들고 공항에 도착한 유희관.

▲ 팬의 요청에 갑자기 멈춰선 유희관

▲ 팬의 사진요청에 포즈 한 번

▲ 서비스로 손하트도 한 방

▲ 취재진의 부탁에도 손을 들어 인사하는 유희관

▲ 팬들의 선물도 한아름. 아이돌 못지 않다.

▲ 팬이 준 음료수 맛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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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희재 기자 hhj@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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