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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9월 11일 칠레전, 14년 만에 부산 개최

작성일: 2018.08.06 09:40 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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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칠레 공격수 알렉시스 산체스

[스포티비뉴스=한준 기자] 새로운 감독과 치를 9월 A매치 개최지가 확정됐다.

대한축구협회는 6일 오전 9월 7일 코스타리카, 11일 칠레와 친선 경기를 치를 장소를 발표했다.

협회에는 7일 금요일 밤 8시 코스타리카전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치른바도 알렸다. 고양 A매치는 2014년 9월 30일 우루과이와 친선 경기 후 4년 만이다.

11일 화요을 밤 8시에 열릴 칠레와 경기는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다. 2004년 12월 19일 독일과 친선 경기 이후 14년 만에 부산에서 열리는 A매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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