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SPO TALK] 김학범 감독, “황의조, 한 단계 발전해서 뽑았다”(일문일답)

작성일: 2018.08.06 18:14 박주성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김학범 감독 ⓒ한희재 기자

[스포티비뉴스=파주, 박주성 기자] 김학범 감독은 공격의 다양화를 구상하고 있다. 그가 황의조를 포함해 공격수 5명을 발탁한 이유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대표 팀은 6일 오후 6시 파주 스타디움에서 훈련을 진행했다. 이번 훈련에는 와일드카드 황의조가 합류해 김학범 감독에게 힘을 실어줬다. 이승우와 황희찬은 당초 예정보다 빠른 8일 파주 국가대표 트레이닝 센터(NFC)를 통해 합류할 예정이다. 김학범호는 오는 11일 자카르타로 출국한다.

훈련에 앞서 김학범 감독은 이승우, 황희찬 조기 합류에 아무래도 황희찬은 본인이 강력하게 구단에 요구해서 현지에 합류 안하고 여기로 오게 됐다. 짧은 시간이지만 발을 많이 못 맞춰봤기에 고무적인 일이다. 큰 힘이 되는 선수들이 들어온다. 팀 분위기를 위해서도 좋은 현상읻. 이승우도 들어오고, 손흥민은 현장 합류한다. 분위기는 좋을 것 같다고 밝혔다.

황의조 합류에 대해서도 월드컵은 수비수를 많이 뽑았다고 그랬는데 이번엔 공격수 4~5명이다. 우리 옵션이 노출되면 해결 방법이 없다. 옵션 다양화를 위해 공격수를 4~5명 뽑았다. 실점을 많이 해서 진 경기는 거의 없다. 득점을 못해서 졌다. 득점의 다변화를 꾀하기 위한 일환이다. 득점이다. 황의조, 손흥민은 득점력이 있다. 골을 넣을 수 있는 선수들로 구성했다고 밝혔다.

▲ 황의조 ⓒ곽혜미 기자

[일문일답]

-조기합류

아무래도 황희찬은 본인이 강력하게 구단에 요구해서 현지에 합류 안하고 여기로 오게 됐다. 짧은 시간이지만 발을 많이 못 맞춰봤기에 고무적인 일이다. 큰 힘이 되는 선수들이 들어온다. 팀 분위기를 위해서도 좋은 현상읻. 이승우도 들어오고, 손흥민은 현장 합류한다. 분위기는 좋을 것 같다.

-황의조 뽑을 때 공격진 구상 활용

월드컵은 수비수를 많이 뽑았다고 그랬는데 이번엔 공격수 4~5명이다. 우리 옵션이 노출되면 해결 방법이 없다. 옵션 다양화를 위해 공격수를 4~5명 뽑았다. 실점을 많이 해서 진 경기는 거의 없다. 득점을 못해서 졌다. 득점의 다변화를 꾀하기 위한 일환이다. 득점이다. 황의조, 손흥민은 득점력이 있다. 황희찬은 득점력을 조금 더 키워야 한다. 골을 먼저 넣느냐 못 넣느냐에 따라 경기 형태가 바뀐다. 이승우와 나상호도 득점 가능해 그쪽에 초점. 골을 많이 넣는 선수들이 많이 넣는다. 골을 넣을 수 있는 선수들로 구성했다.

-공격진 화려 K리거 유일 나상호 합류 어떤 역할

소금 같은 존재다. 훈련 때도 굉장히 열심히 한다. 팀에 필요한 선수다. 득점력도 있다. 골은 그냥 넣고 싶어서 넣는 것이 아니다. 골 넣을 줄 아는 선수는 다른 특별한 걸 갖고 있다. 그런 장점을 어떻게 묶으냐가 최대 관건이다.

-15일 첫 경기 해외파 합류

1경기 줄어든 것만도 다행이다. 8경기는 토너먼트 대회에 거의 없는 것이다. 예선에는 모르지만 갈수록 데미지가 온다. 정상 궤도로 간 것만 해도 고마운 일이다.

-11일 출국

현지는 훈련 상황을 마음대로 할 수 없다. 여러 가지 여건이 좋지 않다. 랜덤으로 정해지는 시간 장소에서 훈련해야 한다. 그럴 바에는 여기서 하는 게 낫다. 또 먼저 들어가야 한다. 휴식 여건이 굉장히 안 좋아 문제가 생길 수도 있다. 11일 예정인데 항공편 등을 봐야 한다,

-황의조 나아진 점

감바 오사카 사장 등에게 고마움을 표시했다. 팀은 꼴찌다. 그쪽에선 난리다. 그런 걸 감수하면서 의무가 없는데도 한국 대표 팀에 오게 해서 고맙다. 몸동작 등이 K리그 때보다 한 단계 업그레이드 돼서 뽑았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