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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이적설] '부상 잦아서' 보아텡 임대 원한 맨유, 매과이어 영입 총력

작성일: 2018.08.09 09:22 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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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리뉴가 원하고 있는 보아텡


[스포티비뉴스=한준 기자] 주제 무리뉴 맨체스터유나이티드 감독은 수비수 보강을 원한다. 맨유는 2018년 여름 프리미어리그 이적시장 마감을 24시간 앞두고 센터백 영입을 거듭 추진 중이다.

무리뉴 감독이 원한 최우선 순위는 바이에른뮌헨의 독일 대표 수비수 제롬 보아텡. 보아텡은 빌드업과 신체 능력을 두루 갖춘 수비수다. 빠르고, 키가 크고, 기술이 좋다.

하지만, 맨유는 보아텡을 완전 영입하기 꺼렸다. 영국방송 스카이스포츠는 맨유가 보아텡의 잦은 근육 부상으로 시즌을 허비했던 이력 때문에 임대 영입을 추진했다고 보도했다. 그래서 보아텡 영입 작업이 진척되지 못하고 있다.

맨유의 또다른 타깃은 2018년 러시아 월드컵에서 잉글랜드 대표로 활약한 해리 매과이어다. 스카이스포츠 보도에 따르면 매과이어 본인은 맨유행을 원했다. 소속 팀 레스터시티가 팔 수 없는 선수라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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