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개막전부터 코리안 더비? 기성용VS손흥민 카운트 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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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19 PL 오는 11일 개막… SPOTV NOW, 광고 없이 라운드당 최대 8경기 실시간 생중계
■ 1R부터 ‘기성용’ 뉴캐슬 vs ‘손흥민’ 토트넘 맞붙어… 한국 축구팬 치맥 타임!
■ 맨시티, 맨유, 토트넘, 리버풀, 첼시, 아스날 강세 예고… 챔스 진출한 Big4의 주인공은 누구?
[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축구팬들이 학수고대한 18-19 PL(프리미어리그)이 오는 11일 토요일 개막한다. 특히 기성용의 뉴캐슬과 손흥민의 토트넘은 1라운드에서 맞붙는다. 18-19 PL 첫 코리안 더비의 승자는 누가 될지, 어느 팀이 빅4에 진입할지 팬들의 관심이 모이는 이번 시즌 PL은 오는 11일 토요일 새벽 4시(한국 시간) 맨유와 레스터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10개월간의 대장정에 돌입한다. 이번 시즌 PL은 온라인 스포츠 플랫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라운드당 최대 8경기를 실시간 생중계로 즐길 수 있다.
기성용의 뉴캐슬은 18-19 PL 1라운드에서 토트넘과 첫 경기를 갖는다. 명실상부한 리그 탑클래스 선수인 토트넘의 손흥민은 선발 가능성이 높다. 기성용도 프리시즌에서 무난한 활약을 펼쳤기에 개막전에서 출전할 것으로 예상된다. 만약 둘이 경기장에 나선다면 1년 5개월 만에 다시 맞대결을 펼치는 셈이다. 이번 경기에서 태극전사들이 공격포인트를 기록할 수 있을지 축구팬들의 많은 관심이 쏠린다.
한편 전반적인 이번 시즌 관전 포인트는 빅4의 행방이다. 지난 시즌 4위에서 밀려난 아스날을 우나이 에메리를, 첼시는 마우리치오 사리를 사령탑으로 앉히면서 챔피언스리그 진출의 사활을 걸었다. 새로운 감독이 지휘하는 두 팀이 작년 굴욕을 딛고 챔스에 진출할 수 있을까.
하지만 지난 시즌 빅4(맨시티, 맨유, 토트넘, 리버풀)가 쉽게 자리를 양보하지 않을 전망이다. 맨시티는 과르디올라 부임과 동시에 최강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고, 맨유는 포그바의 중원 파트너로 프레드를 영입했으며 리버풀은 세르단 샤키리, 나비 케이타, 알리송 등 다양한 포지션을 데려왔다. 토트넘은 영입이 아직 없지만 기존 선수들도 떠나지 않아 리그 초반 조직력이 뛰어날 수 있다.
새로운 감독들이 지휘봉을 잡은 아스날과 첼시, 여전히 강한 맨유, 맨시티, 리버풀, 손흥민과 기성용이 뛰는 토트넘과 뉴캐슬까지 더욱더 흥미진진해진 18-19 PL(프리미어리그)은 온라인 스포츠 플랫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라운드당 최대 8경기를 실시간 생중계로 즐길 수 있다. 또한 스포티비 나우 홈페이지에서는 PL 개막과 관련한 퀴즈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1라운드의 첫 골 선수, 총 골 수, 무승부 경기 수를 맞히면 추첨을 통해 배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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