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개막전부터 코리안 더비? 기성용VS손흥민 카운트 다운!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 18-19 PL 오는 11일 개막… SPOTV NOW, 광고 없이 라운드당 최대 8경기 실시간 생중계
■ 1R부터 ‘기성용’ 뉴캐슬 vs ‘손흥민’ 토트넘 맞붙어… 한국 축구팬 치맥 타임!
■ 맨시티, 맨유, 토트넘, 리버풀, 첼시, 아스날 강세 예고… 챔스 진출한 Big4의 주인공은 누구?
[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축구팬들이 학수고대한 18-19 PL(프리미어리그)이 오는 11일 토요일 개막한다. 특히 기성용의 뉴캐슬과 손흥민의 토트넘은 1라운드에서 맞붙는다. 18-19 PL 첫 코리안 더비의 승자는 누가 될지, 어느 팀이 빅4에 진입할지 팬들의 관심이 모이는 이번 시즌 PL은 오는 11일 토요일 새벽 4시(한국 시간) 맨유와 레스터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10개월간의 대장정에 돌입한다. 이번 시즌 PL은 온라인 스포츠 플랫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라운드당 최대 8경기를 실시간 생중계로 즐길 수 있다.
기성용의 뉴캐슬은 18-19 PL 1라운드에서 토트넘과 첫 경기를 갖는다. 명실상부한 리그 탑클래스 선수인 토트넘의 손흥민은 선발 가능성이 높다. 기성용도 프리시즌에서 무난한 활약을 펼쳤기에 개막전에서 출전할 것으로 예상된다. 만약 둘이 경기장에 나선다면 1년 5개월 만에 다시 맞대결을 펼치는 셈이다. 이번 경기에서 태극전사들이 공격포인트를 기록할 수 있을지 축구팬들의 많은 관심이 쏠린다.
한편 전반적인 이번 시즌 관전 포인트는 빅4의 행방이다. 지난 시즌 4위에서 밀려난 아스날을 우나이 에메리를, 첼시는 마우리치오 사리를 사령탑으로 앉히면서 챔피언스리그 진출의 사활을 걸었다. 새로운 감독이 지휘하는 두 팀이 작년 굴욕을 딛고 챔스에 진출할 수 있을까.
하지만 지난 시즌 빅4(맨시티, 맨유, 토트넘, 리버풀)가 쉽게 자리를 양보하지 않을 전망이다. 맨시티는 과르디올라 부임과 동시에 최강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고, 맨유는 포그바의 중원 파트너로 프레드를 영입했으며 리버풀은 세르단 샤키리, 나비 케이타, 알리송 등 다양한 포지션을 데려왔다. 토트넘은 영입이 아직 없지만 기존 선수들도 떠나지 않아 리그 초반 조직력이 뛰어날 수 있다.
새로운 감독들이 지휘봉을 잡은 아스날과 첼시, 여전히 강한 맨유, 맨시티, 리버풀, 손흥민과 기성용이 뛰는 토트넘과 뉴캐슬까지 더욱더 흥미진진해진 18-19 PL(프리미어리그)은 온라인 스포츠 플랫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라운드당 최대 8경기를 실시간 생중계로 즐길 수 있다. 또한 스포티비 나우 홈페이지에서는 PL 개막과 관련한 퀴즈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1라운드의 첫 골 선수, 총 골 수, 무승부 경기 수를 맞히면 추첨을 통해 배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관련 추천 기사
해외축구 관련 기사
-
'결국 또 밤늦게까지 술 마셨다' 프로 의식은 어디로...'주정뱅이' 그릴리시, 훈련 무단 불참한 이유는 '음주가무'
2026-11-01
-
'韓 축구 최초' 혼혈 국가대표 돌아왔다...3개월 만의 복귀전 치른 카스트로프 "오랫동안 기다린 순간"
2026-11-01
-
"죄송합니다" 심판-의료진 밀친 황희찬, 결국 선수단 앞에서 공개 사과..."잘못됐다는 사실 인지" 감독 감쌌다
2026-11-01
-
'김민재 충격 역주행→실점→골 취소' 벼랑 끝에서 살아났다...'케인 PK 실축' 바이에른 뮌헨, 도르트문트와 2-2 무승부
2026-11-01
-
'주급 5억4000만 원·6경기 0골' 그릴리시, 이틀 연속 술자리 보도…새벽엔 노래방, 다음 날엔 또 술집
2026-11-01
-
'쏘니 2도움'으로 완성했던 그 기록, 손흥민 떠난 뒤 처음이다…토트넘 무려 616일 만에 3연승 → SON 빈자리 컸다
2026-11-01
추천 콘텐츠
-
"수영장 안팎에서 정말 놀랍다" 美 대학 수영 스타에 해외 팬들 감탄…개인전 메달 2개→계영 2관왕, 학업까지 병행하는 졸업반 에이스 화제
2026-11-02
-
안세영 대기록까지 따라잡았다…인도 배드민턴 여왕, 일주일 만에 '전 경기 2-0' 우승→"매 게임 16점 이하 봉쇄" 韓 여제의 2025년 호주오픈 기록과 타이
2026-11-02
-
'49세 연하 치어리더 여친' 사라졌다…74살 NFL 명장 비밀 결별설→"이미 작년에 끝난 사이" 129억 부동산 가진 WAG의 반전 근황
2026-11-02
-
"우리 사귀는 거 아니야?" 日 피겨 요정, 24세 동갑내기 남성과 '진짜 사랑' 보여준다…실제 연인은 아니라는데 무슨 사연
2026-11-02
-
"그래도 손흥민은 호날두와 다를 것"…영국의 주목 속 아시안컵 우승 도전하는데 → 내년 12월로 밀리나 '개최 연기설'
2026-11-01
-
"예쁘다" 연발, 여신 미모는 여전...성적보다 뜨거웠던 인기, 혼다 마린 돌아오자 日 60명 넘는 취재진 몰렸다
2026-11-01
많이 본 기사
-
류현진이 있던 그 자리로 가나… 한국인 또 MLB 데뷔 기대감, 초대박 예상 떴다
2026-11-01
-
'전역모 쓰고 경례 논란' 박승수, 기타치는 마이콜 세리머니 의미 있었다..."라면 광고 노린 큰 그림"
2026-10-31
-
'한국 축구 초대형 변수' 손흥민 라스트댄스 어쩌나...'64년만의 우승 도전' 2027 아시안컵, 끝내 연기 가능성 높다
2026-11-01
-
'연봉 3600만원의 기적' 한화서 탄생한 인생역전 드라마…20홈런→신인왕→골든글러브 예약, 내년 연봉 1억 돌파 예감
2026-10-31
-
'67억 옵션 거부' 와이스 자유의 몸 됐다, 그런데 한화 말고도 탐내는 구단이 있다? "신속하게 영입해야 해"
2026-10-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