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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손흥민-황의조 등' 金 딴 8인', 하루 휴식 후 벤투 1기 합류

작성일: 2018.09.02 15:00 이종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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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메달 핵심' 조현우, 손흥민, 황의조(왼쪽부터)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아시안게임 특별취재단 이종현 기자] 손흥민(토트넘 홋스퍼), 황의조(감바오사카), 조현우(대구 FC) 등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고 벤투 1기에 합류한 8인이 하루 휴식을 부여받았다. 

대한축구협회는 2일 "남자 A대표 팀 소집 선수 중 아시안게임에 참가한 8인은 귀국(3일) 후 다음 날(4일) 오전 9시까지 파주축구대표팀트레이닝센터(NFC)에 입소할 예정"이라고 알렸다.

이번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선수 중 손흥민, 황의조, 조현우뿐만 아니라 이승우, 황희찬 황인범, 김민재, 황인범, 김문화까지 총 8명의 선수가 합류한다. 

'김학범호'는 아시안게임을 마치고 긴급히 복귀하지만, 3일 오후 2시에 예정된 소집에는 응하기가 어렵다. 

벤투 축구 국가대표 팀 감독은 오후 2시에 선수들을 소집해 9월 7일(코스타리카전), 11일(칠레전) A매치에 나설 선수들을 확인하고 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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