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브 커 "드마커스 커즌스, 재활 운동 예정대로 진행 중"
작성일: 2018.09.03 11:34
이민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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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커 감독은 3일(한국 시간) '머큐리 뉴스'와 인터뷰에서 "커즌스의 재활은 예정대로 진행 중이다. 잘하고 있다. 그것 말고는 아무것도 없다. '언제 돌아올 것이다'라고 예상하지 않을 것이다. 아킬레스건을 다친 선수는 계속 기다려야 한다. 코트 위에서 전속력으로 뛸 때 몸 상태도 봐야 한다"라고 조심스러워 했다.
커즌스는 지난 시즌 뉴올리언스 펠리컨스에서 뛰어난 경기력을 펼쳤다. 그러나 지난 1월 휴스턴 로케츠전에서 아킬레스건 완전 파열을 당했다. 시즌 아웃이었다.
시즌 후 크게 다친 커즌스에게 계약 제시를 하는 팀이 없었다. 결국 커즌스는 골든스테이트와 1년 계약을 체결했다.
커즌스는 2019년 1월 정도에 돌아올 것으로 추측된다. 그러나 변동이 있을 가능성이 크다. 정확한 일정이 없다. 크게 다쳤기 때문에 그의 몸 상태를 계속 지켜본다는 게 커 감독의 생각이다. 특히 골든스테이트는 작은 부상에도 출전 관리를 철저하게 하는 편이다. 커즌스가 통증 없이 뛸 수 있을 때 코트로 돌아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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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재 기자 lmj@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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