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용 결장' 뉴캐슬, C.팰리스와 0-0 무…6경기 무승 부진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이종현 기자] 기성용이 결장한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크리스탈 팰리스와 득점 없이 비겼다.
뉴캐슬은 22일 오후 11시(한국 시간) 영국 런던의 셀허스트 파크에서 열린 2018-19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6라운드 C.팰리스와 경기에서 0-0으로 비겼다. 기대를 모았던 기성용은 벤치에서 출발했지만 끝내 출전하지 못했다.
기성용은 벤치를 달궜다. 뉴캐슬은 두브라브카 골키퍼가 골문을 지켰다. 더밋, 라셀레스, 페르난데스, 예들린이 포백을 구성했다. 셸비, 디아메, 리치, 케네디가 미드필더로 호흡을 맞췄다. 론돈과 페레스가 투톱으로 나섰다.
전반 시작과 함께 타운제드가 올린 크로스를 밀리보예비치가 헤더했다 떴다. C.팰리스의 공세가 계속됐다. 자하를 필두로 공격 기회를 이어 갔다. 전반 15분엔 아크 왼쪽에서 밀리보예비치가 프리킥을 찼다. 낮고 예리했다. 키퍼가 선방했다.
팰리스의 우세한 경기력이 이어졌다. 전반 36분 자하가 왼쪽 측면에서 개인 능력으로 프리킥을 만들었다. 하지만 밀리보예비치의 프리킥이 골포스트를 강타했다.
후반전 뉴캐슬은 론돈을 빼고 호셀루를 기용했다. 후반 7분 후방에서 먼 거리 프리킥을 올렸다. 크로스를 문전에서 호셀루가 바이시클킥으로 연결했다. 정면이었다.
호셀루 투입 이후 뉴캐슬이 살아났다. C.팰리스는 마이어를 교체로 기용해 기동력을 높여 반격했다. 뉴캐슬은 후반 35분 무토를 투입해 공격을 강화했다. 하지만 득점은 터지지 않았다. 오히려 후반 36분 타운젠드의 크로스 사코의 헤더에 실점할 뻔했다.
뉴캐슬은 리그 첫 승을 도전했지만, 다음으로 기회를 미뤄야 했다.
관련 추천 기사
해외축구 관련 기사
-
‘충격 오피셜’ 세계랭킹 13위 ‘코카인 마약 양성 반응’…무기한 자격 정지 처분 “큰 실수, 전적으로 내 책임” 테니스계 발칵
2026-08-20
-
"나는 그녀를 지금도 사랑하지만 이혼했다" 선수들 앞에서 이런 말을 하다니...과르디올라, 가르침 위해 '상처' 꺼냈었다
2026-08-19
-
[오피셜] '한국은 0명인데' 일본, 또 프리미어리거 배출! 10명 채웠다...애스턴 빌라, '日 대표 수문장' 스즈키 자이온 영입
2026-08-19
-
[오피셜] '한국이라도 와야 하나' 이렇게까지 망할 줄 몰랐다...한때 '프랑스 최고 재능' 포그바, AS모나코와 계약 해지
2026-08-19
-
'한국인 영입 실패' 맨유는 계속 지켜보는데…김민재는 꿈쩍도 안 한다, 독일 현지 재차 확인 "뮌헨 잔류 재확인"
2026-08-19
-
"내가 미치겠다, 역습 내주지 말라고" 욕설 섞인 고함에 1-3에서 4-3 됐다...아스날 출신 천재의 반전 매력, 팬들의 박수 갈채 쏟아져
2026-08-19
추천 콘텐츠
-
‘충격 오피셜’ 세계랭킹 13위 ‘코카인 마약 양성 반응’…무기한 자격 정지 처분 “큰 실수, 전적으로 내 책임” 테니스계 발칵
2026-08-20
-
"2000만 달러 가장 잘못 쓴 사례" 145년 전 선수와 비교라니, 김하성 기록 어떻길래…그래도 희망 있다, 가을야구에서 뒤집는다면+경쟁자도 부진
2026-08-20
-
[오피셜] '대충격' 현역 선수가 마약 적발이라니, '윔블던 준우승 스타' 코카인 양성 반응…"엄청난 실수, 모든 책임 지겠다" 선수 생활 최대 위기
2026-08-20
-
[SPO 현장] 조성환 감독 “스탠드에서 바라본 선수들, 오늘 경기보고 많이 느꼈으면”…A팀에 쓴소리 작심발언 쓴소리일까
2026-08-19
-
[SPO 현장] 코리아컵 8강 진출하고 팬들께 “죄송하다…” 이영민 감독이 고개 숙인 이유는?
2026-08-19
-
'걸그룹 비주얼' 더 빛난다…日 배드민턴 천년돌, 2주 연속 우승하더니 세계선수권까지 → 첫판부터 32분 만에 완승
2026-08-19
많이 본 기사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문동주 걱정에 울었던 왕옌청, 10승 후 또 MOON 떠올렸다…참 멋진 두 남자의 우정
2026-08-05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