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중계] '150km 쾅!' 류현진, 1회 1피안타 무실점
작성일: 2018.10.05 09:46
박성윤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1회초 선두 타자 로날드 아쿠나 주니어를 상대로 커브를 던져 스트라이크를 먼저 잡은 류현진은 몸쪽으로 커터를 찔러 넣었다. 볼카운트 1-1에서 류현진은 시속 92마일 바깥쪽 속구를 던져 파울을 끌어내 카운트 싸움을 유리하게 끌고 갔다. 류현진은 몸쪽으로 시속 93마일(약 150km) 속구를 던져 다시 파울을 만들었고 바깥쪽 높은 공을 던졌다. 볼카운트 2-2에서 몸쪽으로 다시 던져 2루수 뜬공으로 아쿠나를 잡았다.
1사에 류현진은 요한 카마고를 상대로 볼카운트 2-2로 대결을 끌어갔다. 투구 수는 10개. 바깥쪽 높은 공을 던져 풀카운트를 만들었다. 결정구로 체인지업을 선택한 류현진은 카마고 타격 자세를 무너뜨렸고 좌익수 뜬공이 됐다.
류현진은 2사 주자 없는 상황에 왼손 타자 프레디 프리먼을 만났다. 볼카운트 1-0에서 중전 안타를 내줬다. 커터가 가운데로 몰렸고 프리먼 방망이에 걸렸다. 2사 1루에 류현진은 닉 마카키스를 상대로 2루수 땅볼을 끌어내 이닝을 마쳤다.
1사에 류현진은 요한 카마고를 상대로 볼카운트 2-2로 대결을 끌어갔다. 투구 수는 10개. 바깥쪽 높은 공을 던져 풀카운트를 만들었다. 결정구로 체인지업을 선택한 류현진은 카마고 타격 자세를 무너뜨렸고 좌익수 뜬공이 됐다.
류현진은 2사 주자 없는 상황에 왼손 타자 프레디 프리먼을 만났다. 볼카운트 1-0에서 중전 안타를 내줬다. 커터가 가운데로 몰렸고 프리먼 방망이에 걸렸다. 2사 1루에 류현진은 닉 마카키스를 상대로 2루수 땅볼을 끌어내 이닝을 마쳤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성윤 기자 psy@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해외야구 관련 기사
-
다저스 또 스스로 경기 망칠뻔 했다…연장 10회서 천신만고 끝에 승승승, 사사키 161km 역투→베츠 3안타 폭발
2026-08-20
-
김혜성 또 넘겼다, 초구 밀어서 담장 밖으로 '마이너 3호포'…글래스나우 재활경기 9K에도 패전
2026-08-20
-
'낙태 종용 논란'에 이제는 '없는 선수' 취급인가…한 달 만에 선발 출전, 감독이 선수에게 사과했다?
2026-08-20
-
[오피셜] 배지환 충격의 DFA→ML 30개 구단의 외면…영입 원하는 팀 없었다, 결국 트리플A 이관
2026-08-20
-
[오피셜] 루키리그 폭격→싱글A 승격! 韓 이도류 특급유망주, 2이닝 KKKK 눈도장 제대로 찍었다
2026-08-20
-
시즌 27호 2루타→안타 폭발! 이정후 멀티히트 쾅, 쾅…타율 0.294 상승, 3할 재진입 보인다
2026-08-20
추천 콘텐츠
-
KBO 1149안타 남기고 떠난다…SSG '21년 원클럽맨' 김성현 플레잉코치 은퇴식 개최
2026-08-20
-
‘충격 오피셜’ 세계랭킹 13위 ‘코카인 마약 양성 반응’…무기한 자격 정지 처분 “큰 실수, 전적으로 내 책임” 테니스계 발칵
2026-08-20
-
"2000만 달러 가장 잘못 쓴 사례" 145년 전 선수와 비교라니, 김하성 기록 어떻길래…그래도 희망 있다, 가을야구에서 뒤집는다면+경쟁자도 부진
2026-08-20
-
[오피셜] '대충격' 현역 선수가 마약 적발이라니, '윔블던 준우승 스타' 코카인 양성 반응…"엄청난 실수, 모든 책임 지겠다" 선수 생활 최대 위기
2026-08-20
-
[SPO 현장] 조성환 감독 “스탠드에서 바라본 선수들, 오늘 경기보고 많이 느꼈으면”…A팀에 쓴소리 작심발언 쓴소리일까
2026-08-19
-
[SPO 현장] 코리아컵 8강 진출하고 팬들께 “죄송하다…” 이영민 감독이 고개 숙인 이유는?
2026-08-19
많이 본 기사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문동주 걱정에 울었던 왕옌청, 10승 후 또 MOON 떠올렸다…참 멋진 두 남자의 우정
2026-08-05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