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 3G 9득점, 다저스 라인업 수술 가능성은?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챔피언십시리즈에서도 3경기 라인업이 모두 달랐다.
테일러-터너-프리즈-마차도-켐프-에르난데스-벨린저-그랜달-커쇼
테일러-터너-프리즈-마차도-켐프-에르난데스-푸이그-반스-류현진
피더슨-먼시-터너-마차도-벨린저-푸이그-그랜달-에르난데스-뷸러
그러나 결과가 따르지 않는다. 당장 밀워키의 약점이라던 선발투수 공략부터 어렵다. 다저스는 3경기에서 9득점(5점-4점-0점)에 머물렀고 16일(한국 시간) 3차전 0-4 완패로 시리즈 전적 1승 2패에 몰렸다.

그는 생산적인 라인업과 유동성을 강조했다. 경기 전 인터뷰로 추측하자면 다저스의 라인업은 계속 변화할 가능성이 크다. 그는 '선발이 그저 '첫 번째 투수'인 팀을 상대할 때와 5~6이닝을 막을 것으로 예상되는 팀을 상대할 때 차이가 있느냐'는 질문에 이렇게 답했다.
"경기가 진행되는 동안에는 상대가 어떻게 투수를 바꿀지 알 수 없다. 확실한 건 우리는 좋은 선수들을 보유했다는 점이다. 여러 포지션을 맡을 수 있는 선수들이다. 벤치에서 대기하는 오른손 타자들도 오른손 투수들의 공을 잘 칠수 있다."
"요즘들어 선수들의 유동성이 강조되는 이유는 아마도 기록이 누적됐기 때문일 것이다. 여러 포지션을 맡을 수 있으면서 수비에서 마이너스가 되지 않는 선수들이 있다. 키케, 테일러, 먼시, 벨린저는 투수 타석에서 대타를 쓸 때 고민을 덜어준다."
결국 필요한 건 해결사다. MLB.com은 15일 다저스가 월드시리즈에 진출하기 위한 3대 요소로 '터너 타임'을 꼽았다. 2차전의 영웅 터너는 3차전 4타수 1안타로 주춤했다.
관련 추천 기사
해외야구 관련 기사
-
'충격' ML 타격왕→국가대표 33세에 은퇴 선언…"지금도 감정이 북받친다" 심경 토로
2026-08-11
-
[오피셜] '이럴수가' 한국계 꽃미남 내야수 충격의 DFA, 그래도 美 언론 긍정 전망 "다른팀 관심받을 가능성 충분"
2026-08-11
-
'역대급 황당 부상' 잠 잘못 자서 2달 이탈…드디어 희소식! 다저스 1978억 포수 복귀 준비
2026-08-11
-
[오피셜] '8월 1승 8패' 다저스 특단의 조치! 前 롯데 좌완 다시 콜업→불펜진 갈아 엎었다
2026-08-11
-
연일 비난-비판 퍼붓더니…갑자기 "김하성 유격수로 기회 줘라" 태세전환, 도대체 왜?
2026-08-11
-
"30년 동안 가장 터무니없는 트레이드" 아직 데뷔전도 못했다…ML 경악한 5대2 빅딜 결과에 시선집중
2026-08-11
추천 콘텐츠
-
'이럴 수가' 中 벌벌 떤다 "이제 일본 배워야 해"…중국계 하리모토 남매 동반 우승→"탁구대-공 바꿨잖아" 황당 주장까지
2026-08-12
-
"누군가 해야 했던 일", "차량 폭발할 수도" 광주FC 선수단, 사고 차량으로 주저 없이 뛰어...큰 인명피해 막았다
2026-08-12
-
'38승 1패' 안세영 질주에 제동 걸었던 '재발성 통증'…"왼발이 세계선수권+아시안게임 견딜까" → "80~90% 회복" 자신
2026-08-11
-
박지성 참담한 반응, '심판 성접대' 파문에 "韓축구 안 좋은 상황, 깊은 고민 필요해" → 축구협회장 선거부터 확 바꾼다
2026-08-11
-
대한민국 또 한번 도전하는 세계 무대, U-17 월드컵 100일 앞 ‘성큼’
2026-08-11
-
韓 축구 스트라이커 괴력 '공주님 안기' 화제…"어떤 응급 들것보다 빨랐다, 이호재 괴력은 팀워크의 모범"
2026-08-11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