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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리도 지쳤다…첼시, ‘모라타 대체’ 이카르디-쿠트로네 주시

작성일: 2018.10.19 11:36 박주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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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라타

[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알바로 모라타의 미래가 상당히 어둡다.

영국 언론 더 선19(한국 시간) “마우리치오 사리 감독이 1월 이적시장 알바로 모라타의 대체 선수로 마우로 이카르디, 패트릭 쿠트로네를 원하고 있다고 단독 보도했다.

첼시가 결국 모라타에 대한 인내심을 잃었다. 그들이 1월 이적시장 새로운 공격수를 찾는 이유다.

모라타는 2014년부터 2016년까지 유벤투스에서 맹활약하며 레알 마드리드로 다시 복귀했다. 그리고 2017년 첼시는 야심차게 모라타를 영입했다. 하지만 모라타의 활약은 팬들의 기대를 충족시키기에 부족했다.

모라타는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에 적응하지 못했고, 완벽한 기회에서도 득점을 기록하지 못했다. 이번 시즌에는 리그 7경기(교체 3)에 나서 2골을 기록했다. 유로파리그에서도 1골이 있지만 분명 좋지 않은 상황이다.

결국 첼시는 새로운 공격수를 찾는다. 이 언론은 첼시가 이카르디 혹은 쿠트로네를 원한다고 밝혔다. 이카르디의 이적료는 9,000만 파운드(1,329억 원)에 가까울 것으로 보인다. 쿠트로네의 이적료는 2,500만 파운드(369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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