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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REVIEW] ‘기성용 제외’ 뉴캐슬, 브라이튼에 0-1 패…최하위 추락

작성일: 2018.10.21 00:57 박주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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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성용

[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또 패배했다.

뉴캐슬 유나이티드는 20일 오후 11(한국 시간) 세인트제임스 파크에서 킥오프한 2018-19 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9라운드에서 브라이튼에 0-1로 무너졌다. 이로써 뉴캐슬은 최하위로 추락했다. 

홈팀 뉴캐슬은 4-4-1-1 포메이션을 선택했다. 무토와 페레즈가 전방에 섰고 케네디, 디아메, 셸비, 리치가 2선에 자리했다. 포백은 듀멧, 페르난데스, 라셀레스, 예들린이 구성했고 골문은 두브라브카가 지켰다.

원정팀 브라이튼도 4-4-1-1 포메이션이다. 머레이와 머치가 최전방에 자리했고 2선은 이스키에르도, 카얄, 스테펜스, 자한바크시가 구성했다. 포백은 봉, 덩크, 더피, 살터가 지켰고 골키퍼 장갑은 라이언이 꼈다.

브라이튼은 전반 15분 만에 교체카드를 꺼냈다. 부상이었다. 결국 머레이가 나오고 로카디아가 들어갔다. 하지만 브라이튼이 먼저 선제골을 기록했다. 전반 29분 카얄이 골을 기록하며 경기를 1-0으로 만들었다. 카얄은 전반 43분 경고도 받았다.

후반에도 경기 내용은 비슷했다. 뉴캐슬은 후반 30분이 넘도록 교체카드를 꺼내지 않고 동점골을 노렸으나 브라이튼의 수비는 쉽게 뚫리지 않았다. 무토를 뺴고 호셀루를 투입해도 결국 경기는 브라이튼의 골이 끝까지 이어지며 뉴캐슬이 무릎을 꿇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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