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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TALK] 한숨 쉰 서정원, 그래도 목표는 4위 "아직 승점 1점 차"

작성일: 2018.11.04 18:12 조형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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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정원 수원삼성 감독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수원, 조형애 기자] 수원삼성 서정원 감독이 4위를 포기하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수원은 4일 오후 4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1 2018 35라운드에서 포항에 1-3으로 졌다. 승점 수확에 실패하면서 13승 10무 12패 49점에 머물렀고, 순위는 5위로 내려앉았다.

경기전 우려를 나타냈던 서 감독은 "걱정했던 부분이 상당히 나왔던 것 같다"고 했다.

패인은 선수들이 지친 것으로 꼽았다. 그는 "후반 같은 경우 우리 수비들이, 발걸음이 더뎌진 부분이 나온 것 같다. 그게 아쉽다. 앞으로 남은 3경기 중요하다. 일주일 기간있기 때문에 회복해서 울산전 준비하겠다"고 했다.

그는 "포항과 승점 1점 차이"라면서 4위를 목표로 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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