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 REVIEW] ‘이승우 결장’ 베로나, 브레스시아에 2-4 완패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엘라스 베로나가 브레스시아 원정에서 무릎을 꿇었다.
엘라스 베로나는 11일 오후 11시(한국 시간) 스타디오 마리오 리가몬티에서 열린 2018-19 시즌 이탈리아 세리에B(2부 리그) 12라운드에서 브레스시아에 2-4로 완패했다. 이로써 베로나는 승점 18점을 유지해 7위로 떨어졌다. 브레스시아는 승점이 같았지만 골득실에서 앞서 6위로 올라섰다.
홈팀 브레스시아는 4-3-3 포메이션을 꺼냈다. 최전방에 돈나룸마, 스팔렉, 토레그로사가 배치됐다. 베로나도 4-3-3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최전방에는 파치니, 디 카르미네, 라구사가 공격을 책임졌다. 이승우는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했다.
경기 주도권은 브레스시아가 잡았다. 전반에만 7개 슈팅을 시도하며 베로나의 골문을 두드렸다. 베로나는 단 1개의 슈팅을 날렸다. 득점도 브레스시아에서 나왔다. 전반 38분 돈나룸마의 골이 터졌고 전반 43분 토날리의 추가골까지 이어졌다.
후반 시작과 함께 베로나는 헨더슨을 빼고 다비도비츠를 투입했다. 결국 후반 6분 카라시올로의 만회골이 터졌다. 하지만 후반 11분 돈나룸마의 추가골이 나오며 분위기가 꺾였다. 베로나는 라리비를 배고 마토스를 투입하며 변화를 줬다.
그럼에도 실점은 이어졌다. 후반 24분 토레그로사의 골이 나오며 경기는 4-1로 벌어졌다. 베로나는 후반 35분 파치니의 만회골이 나온 후 자카니를 투입하며 총공세를 펼쳤으나 경기는 브레스시아의 완승으로 끝났다.
관련 추천 기사
해외축구 관련 기사
-
‘충격 오피셜’ 세계랭킹 13위 ‘코카인 마약 양성 반응’…무기한 자격 정지 처분 “큰 실수, 전적으로 내 책임” 테니스계 발칵
2026-08-20
-
"나는 그녀를 지금도 사랑하지만 이혼했다" 선수들 앞에서 이런 말을 하다니...과르디올라, 가르침 위해 '상처' 꺼냈었다
2026-08-19
-
[오피셜] '한국은 0명인데' 일본, 또 프리미어리거 배출! 10명 채웠다...애스턴 빌라, '日 대표 수문장' 스즈키 자이온 영입
2026-08-19
-
[오피셜] '한국이라도 와야 하나' 이렇게까지 망할 줄 몰랐다...한때 '프랑스 최고 재능' 포그바, AS모나코와 계약 해지
2026-08-19
-
'한국인 영입 실패' 맨유는 계속 지켜보는데…김민재는 꿈쩍도 안 한다, 독일 현지 재차 확인 "뮌헨 잔류 재확인"
2026-08-19
-
"내가 미치겠다, 역습 내주지 말라고" 욕설 섞인 고함에 1-3에서 4-3 됐다...아스날 출신 천재의 반전 매력, 팬들의 박수 갈채 쏟아져
2026-08-19
추천 콘텐츠
-
‘충격 오피셜’ 세계랭킹 13위 ‘코카인 마약 양성 반응’…무기한 자격 정지 처분 “큰 실수, 전적으로 내 책임” 테니스계 발칵
2026-08-20
-
"2000만 달러 가장 잘못 쓴 사례" 145년 전 선수와 비교라니, 김하성 기록 어떻길래…그래도 희망 있다, 가을야구에서 뒤집는다면+경쟁자도 부진
2026-08-20
-
[오피셜] '대충격' 현역 선수가 마약 적발이라니, '윔블던 준우승 스타' 코카인 양성 반응…"엄청난 실수, 모든 책임 지겠다" 선수 생활 최대 위기
2026-08-20
-
[SPO 현장] 조성환 감독 “스탠드에서 바라본 선수들, 오늘 경기보고 많이 느꼈으면”…A팀에 쓴소리 작심발언 쓴소리일까
2026-08-19
-
[SPO 현장] 코리아컵 8강 진출하고 팬들께 “죄송하다…” 이영민 감독이 고개 숙인 이유는?
2026-08-19
-
'걸그룹 비주얼' 더 빛난다…日 배드민턴 천년돌, 2주 연속 우승하더니 세계선수권까지 → 첫판부터 32분 만에 완승
2026-08-19
많이 본 기사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문동주 걱정에 울었던 왕옌청, 10승 후 또 MOON 떠올렸다…참 멋진 두 남자의 우정
2026-08-05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