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com '미친' 트레이드 아이디어 "추신수↔제프 사마자"
작성일: 2018.11.28 11:17
박성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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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 가운데 하나의 이야기로 텍사스 레인저스 추신수가 언급됐다. MLB.com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선발투수 제프 사마자와 텍사스 추신수 트레이드"를 5번째 아이디어로 꼽았다.
매체는 "오른손 투수 사마자는 롤러코스터와 같은 경력을 보내고 있다. 2014년 아메리칸리그 서부지구인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에서 성공적인 반 시즌을 보냈다. 텍사스 투수 필요성의 고려할 때 34세 투수에게 접근할 수도 있다"고 보도했다.

사마자와 맞트레이드 카드로 꼽힌 추신수에 대해서는 "그는 2018년 올스타에 선정되며 절정에 이르렀다. 2년 4,200만 달러 계약이 남은 36세 외야수를 트레이드시킬 수 있는 최상의 기회다. 사마자는 2년 3,960만 달러 계약이 남아 있다. 본질적으로는 돈 세탁이 될 수 있다"고 언급했다.
남은 4가지 아이디어로는
-샌프란시스코 마크 멜란슨과 뉴욕 메츠 제이 브루스 트레이드.
-뉴욕 양키스 자코비 엘스버리, 토미 칸레와 필라델피아 필리스 카를로스 산타나 트레이드.
-시애틀 매리너스 카일 시거와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덱스터 파울러 트레이드.
-콜로라도 로키스 이안 데스몬드, 그랜트 라빈과 휴스턴 애스트로스 조시 레딕 트레이드
를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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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윤 기자 psy@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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