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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이 필요해' 첼시, 모라타 보내고 이과인 품는다

작성일: 2018.12.22 20:06 박주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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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최전방에 아쉬움을 갖고 있는 첼시가 결국 알바로 모라타를 보내고 곤살로 이과인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

영국 언론 스카이 스포츠22(한국 시간) ‘스카이 이탈리아소식통을 인용해 첼시가 AC밀란에서 곤살로 이과인과 알바로 모라타의 스왑딜을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첼시는 최전방에 대한 갈증을 느끼고 있다. 야심차게 모라타를 영입했지만 지독한 부진에 빠졌기 때문이다. 결국 첼시는 새로운 공격수를 찾고 있다.

이 언론에 따르면 마우리치오 사리 감독은 이과인을 크게 존중하고 있다. 이에 다가오는 여름 이적시장 이과인을 데려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반대로 모라타는 이탈리아 복귀를 추진하고 있다. 모라타는 과거 유벤투스에서 전성기를 보냈다. 이에 첼시는 모라타를 보내고 이과인을 영입하는 스왑딜을 준비하고 있다.

하지만 쉽지 않은 상황이다. 이과인이 유벤투스에서 임대 형식으로 AC밀란 유니폼을 입고 있기 때문이다. 이과인은 사리 감독 체제에서 한 시즌 36골을 터뜨린 좋은 추억이 있다.

사리 감독은 이과인에 대해 모두 알듯이 나는 그를 굉장히 좋아했다. 환상적인 선수고 환상적인 사람이다면서 이과인이 대화하고 싶지 않다. 우리는 2명의 공격수가 있다. 현재 이과인은 밀란 선수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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