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리머니 머신’ 린가드, “훈련 때 문워크 연습해 봤어”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세리머니 머신’ 제시 린가드는 아이들을 위해 항상 세리머니를 고민한다.
영국 언론 ‘스카이 스포츠’는 8일(한국 시간) 제시 린가드가 항상 골 세리머니를 생각하는 이유를 밝혔다. 그는 자신의 재미난 세리머니가 아이들을 더 밖으로 나가게 만들고 더 축구를 즐길 수 있다고 믿고 있다.
린가드는 최근 아스널전에서 골을 기록한 후 마이클 잭슨 스타일의 문워크를 보여줬다. 그는 “나는 항상 잔디 위에서 문워크를 해보고 싶었다고 생각한다. 실제로 나는 훈련 중에 테스트를 해봤다. 잔디 위에서 내 스터드로 가능한지 보기 위해서다”고 밝혔다.
계속해서 그는 “나는 항상 골 세리머리 하는 것을 좋아한다. 득점을 하면 세리머니를 할 수 있어야 한다. 상대에 목적을 두는 것이 아니다. 알겠지만 나는 내 골을 축하하기를 좋아한다”며 세리머니에 대한 이유를 밝혔다.
이어 “새로운 세대다. 우리는 소셜미디어와 그런 비슷한 걸로 자신의 주위를 알 수 있다. 우리를 지켜보는 어린 팬들도 있다. 나를 지켜보는 한두 명의 사람들을 위해서 축구를 하고 춤추는 것은 나에게 영감을 준다. 아이들이 활동하게 하는 것은 좋은 일이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오늘날 대부분의 아이들은 휴대전화를 갖고 있다. 더 이상 아이들이 길거리에서 공을 차는 것은 보기 어려운 일이 됐다. 따라서 어린 팬들이 밖으로 나가고 축구를 하면서 스포츠를 즐기게 하는 것에 영감을 가질 수 있다”고 털어놨다.
관련 추천 기사
해외축구 관련 기사
-
‘충격 오피셜’ 세계랭킹 13위 ‘코카인 마약 양성 반응’…무기한 자격 정지 처분 “큰 실수, 전적으로 내 책임” 테니스계 발칵
2026-08-20
-
"나는 그녀를 지금도 사랑하지만 이혼했다" 선수들 앞에서 이런 말을 하다니...과르디올라, 가르침 위해 '상처' 꺼냈었다
2026-08-19
-
[오피셜] '한국은 0명인데' 일본, 또 프리미어리거 배출! 10명 채웠다...애스턴 빌라, '日 대표 수문장' 스즈키 자이온 영입
2026-08-19
-
[오피셜] '한국이라도 와야 하나' 이렇게까지 망할 줄 몰랐다...한때 '프랑스 최고 재능' 포그바, AS모나코와 계약 해지
2026-08-19
-
'한국인 영입 실패' 맨유는 계속 지켜보는데…김민재는 꿈쩍도 안 한다, 독일 현지 재차 확인 "뮌헨 잔류 재확인"
2026-08-19
-
"내가 미치겠다, 역습 내주지 말라고" 욕설 섞인 고함에 1-3에서 4-3 됐다...아스날 출신 천재의 반전 매력, 팬들의 박수 갈채 쏟아져
2026-08-19
추천 콘텐츠
-
‘충격 오피셜’ 세계랭킹 13위 ‘코카인 마약 양성 반응’…무기한 자격 정지 처분 “큰 실수, 전적으로 내 책임” 테니스계 발칵
2026-08-20
-
"2000만 달러 가장 잘못 쓴 사례" 145년 전 선수와 비교라니, 김하성 기록 어떻길래…그래도 희망 있다, 가을야구에서 뒤집는다면+경쟁자도 부진
2026-08-20
-
[오피셜] '대충격' 현역 선수가 마약 적발이라니, '윔블던 준우승 스타' 코카인 양성 반응…"엄청난 실수, 모든 책임 지겠다" 선수 생활 최대 위기
2026-08-20
-
[SPO 현장] 조성환 감독 “스탠드에서 바라본 선수들, 오늘 경기보고 많이 느꼈으면”…A팀에 쓴소리 작심발언 쓴소리일까
2026-08-19
-
[SPO 현장] 코리아컵 8강 진출하고 팬들께 “죄송하다…” 이영민 감독이 고개 숙인 이유는?
2026-08-19
-
'걸그룹 비주얼' 더 빛난다…日 배드민턴 천년돌, 2주 연속 우승하더니 세계선수권까지 → 첫판부터 32분 만에 완승
2026-08-19
많이 본 기사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문동주 걱정에 울었던 왕옌청, 10승 후 또 MOON 떠올렸다…참 멋진 두 남자의 우정
2026-08-05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