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에릭센과 이별 준비? 메디슨 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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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토트넘홋스퍼가 크리스티안 에릭센과 이별을 준비하며 레스터시티의 제임스 메디슨을 주시하고 있다.
영국 언론 ‘더 타임즈’는 7일(한국 시간) “토트넘홋스퍼가 크리스티안 에릭센의 대체 선수로 레스터시티의 제임스 메디슨을 주목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에릭센은 이번 시즌이 끝나면 토트넘과 계약도 1년 이내로 접어든다. 이에 벌써부터 레알마드리드, 바르셀로나 등 유럽 명문 구단들이 에릭센과 접촉하고 있다.
토트넘은 지난해 여름부터 에릭센과 재계약 협상을 펼쳤으나 교착상태에 놓였다. 사실상 1년이 지난다면 에릭센은 자유계약으로 팀을 떠날 수 있는 상황이다.
결국 토트넘도 에릭센 대체자 구하기에 나섰다. 주인공은 레스터시티의 제임스 메디슨이다. 메디슨은 창의적인 능력으로 이번 시즌 리그 23경기(교체 1회)에 나서 5골 4도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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