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PN, '도널드슨-하퍼 MVP'…NL 신인상 브라이언트
작성일: 2015.09.03 02:41
박성윤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리그 MVP로는 조시 도널드슨(29, 토론토 블루제이스)이 마이크 트라웃(24, LA 에인절스)을 제치고 아메리칸리그 MVP로 가장 많은 선택을 받았다. 전문가 14명 가운데 11명이 도널드슨을 선택했다. 내셔널리그에서는 도널드슨과 마찬가지로 11명이 브라이스 하퍼(22, 워싱턴 내셔널스)를 MVP로 꼽았다 .
아메리칸리그 사이영상 부문에서는 댈러스 카이클(27, 휴스턴 애스트로스)이 12명의 선택을 받았다. 내셔널리그는 시즌 종료 후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투표권이 있는 전문가 아담 러빈을 제외하고 13명의 전문가가 수상자를 예측했다. 10명의 전문가가 잭 그레인키(31, LA 다저스)를 사이영상 수상자로 예상했다.
신인왕은 '천재 유격수'로 불리며 아메리칸리그에서 맹활약하고 있는 카를로스 코레아(20, 휴스턴 애스트로스)가 전문가 모두에게 선택을 받았다. 내셔널리그는 크리스 브라이언트(23, 시카고 컵스)를 가장 많은 전문가들이 선택했다. 감독상 부문에서는 전문가들이 휴스턴 애스트로스 감독 A.J. 힌치와 시카고 컵스 감독 조 매든을 가장 많이 선택했다.
◆ MVP
AL : TOR 조시 도날드슨(11명), LAA 마이크 트라웃(3명)
NL : WSH 브라이스 하퍼(11명), ARI 폴 골드슈미트(2명), PIT 앤드류 맥커친(1명)
◆ 사이영상
AL : HOU 댈러스 카이클(12명), OAK 소니 그레이(1명), CWS 크리스 세일(1명)
NL : LAD 잭 그레인키(10명), CHC 제이크 아리에타(2명), LAD 클레이튼 커쇼(1명)
◆ 신인상
AL : HOU 카를로스 코레아(14명)
NL : CHC 크리스 브라이언트(11명), SF 맷 더피(3명)
◆ 감독상
AL : HOU A.J. 힌치(11명), TEX 제프 배니스터(1명), KC 네드 요스트(1명), MIN 폴 몰리터(1명)
NL : CHC 조 매든(8명), STL 마이크 매시니(3명), NYM 테리 콜린스(3명)
[사진] 브라이스 하퍼 ⓒ Gettyimages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성윤 기자 psy@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해외야구 관련 기사
-
김혜성 또 넘겼다, 초구 밀어서 담장 밖으로 '마이너 3호포'…글래스나우 재활경기 9K에도 패전
2026-08-20
-
'낙태 종용 논란'에 이제는 '없는 선수' 취급인가…한 달 만에 선발 출전, 감독이 선수에게 사과했다?
2026-08-20
-
[오피셜] 배지환 충격의 DFA→ML 30개 구단의 외면…영입 원하는 팀 없었다, 결국 트리플A 이관
2026-08-20
-
[오피셜] 루키리그 폭격→싱글A 승격! 韓 이도류 특급유망주, 2이닝 KKKKK 눈도장 제대로 찍었다
2026-08-20
-
시즌 27호 2루타→안타 폭발! 이정후 멀티히트 쾅, 쾅…타율 0.294 상승, 3할 재진입 보인다
2026-08-20
-
다저스 959억 마무리 큰 부상 피했다 "목에 문제 발견되지 않아"…이걸 좋아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2026-08-20
추천 콘텐츠
-
KBO 1149안타 남기고 떠난다…SSG '21년 원클럽맨' 김성현 플레잉코치 은퇴식 개최
2026-08-20
-
‘충격 오피셜’ 세계랭킹 13위 ‘코카인 마약 양성 반응’…무기한 자격 정지 처분 “큰 실수, 전적으로 내 책임” 테니스계 발칵
2026-08-20
-
"2000만 달러 가장 잘못 쓴 사례" 145년 전 선수와 비교라니, 김하성 기록 어떻길래…그래도 희망 있다, 가을야구에서 뒤집는다면+경쟁자도 부진
2026-08-20
-
[오피셜] '대충격' 현역 선수가 마약 적발이라니, '윔블던 준우승 스타' 코카인 양성 반응…"엄청난 실수, 모든 책임 지겠다" 선수 생활 최대 위기
2026-08-20
-
[SPO 현장] 조성환 감독 “스탠드에서 바라본 선수들, 오늘 경기보고 많이 느꼈으면”…A팀에 쓴소리 작심발언 쓴소리일까
2026-08-19
-
[SPO 현장] 코리아컵 8강 진출하고 팬들께 “죄송하다…” 이영민 감독이 고개 숙인 이유는?
2026-08-19
많이 본 기사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문동주 걱정에 울었던 왕옌청, 10승 후 또 MOON 떠올렸다…참 멋진 두 남자의 우정
2026-08-05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