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스포츠타임 현장] 길게 늘어선 줄… 고척돔은 연이틀 '관중몰이'

작성일: 2019.03.13 12:20 고유라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13일 고척돔 시범경기를 보기 위해 긴 줄이 들어섰다.

[스포티비뉴스=고척돔, 고유라 기자]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리는 시범경기를 보기 위해 긴 줄이 등장했다.

13일 고척돔에서는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시범경기가 열렸다. 평일 시범경기는 무료지만 구단은 구장 관리를 위해 입장 티켓을 발급하고 있다. 티켓을 발급받기 위한 줄은 경기 시작 약 2시간 전부터 길게 늘어섰다.

고척돔은 시범경기 첫 날이었던 12일에도 4106명이 야구장을 찾아 정규 시즌을 방불케 했다. 12일은 미세먼지가 심한 데다 유일한 수도권 경기여서 관중몰이에 성공한 것으로 풀이됐지만 13일은 추위로 인해 미세먼지가 가셨음에도 관중들을 끌어모았다.

이날 LG는 새 외국인 투수 케이시 켈리, 키움은 국내 3선발 투수 최원태가 등판한다. 전날(12일)은 키움이 4-1로 LG를 꺾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