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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현장] KBO리그 잠실-수원-대전 우천 취소

작성일: 2019.04.25 14:18 김건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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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생명이글스파크 ⓒ한희재 기자
▲ 한화생명이글스파크 ⓒ한희재 기자
▲ 한화생명이글스파크 ⓒ한희재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김건일 기자] 25일 열릴 예정이었던 KBO리그 3경기가 우천 취소됐다.

2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KIA와 LG의 경기와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kt-NC전에 이어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릴 예정이던 '2019 신한은행 MACAR KBO리그' 한화와 롯데의 경기가 우천 취소됐다.

지난 23일에 이어 주중 3연전에서 2차례나 비 때문에 경기가 열리지 않았다. 한화는 시즌 3번째, 롯데는 2번째 우천 취소다.

이날 양 팀 선발은 한화 이태양, 롯데 김원중이었다. 두 팀은 주말 3연전 첫 경기에 선발 변동 없이 나서기로 했다. 한화는 마산으로 내려가 NC를 상대하고 롯데는 서울로 올라가 두산을 만난다.

전날 경기에선 한화가 연장 11회 김회성의 끝내기 안타로 5-4로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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