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스포츠타임 현장] '손가락 부상' 임병욱, 23일 만에 1군 복귀

작성일: 2019.04.26 15:00 고유라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키움 외야수 임병욱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고척돔, 고유라 기자] 키움 히어로즈 외야수 임병욱이 약 3주 만에 1군 엔트리에 돌아왔다.

키움은 26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19 신한은행 MYCAR KBO리그' KIA 타이거즈전을 앞두고 임병욱을 등록하는 대신 외야수 박정음을 말소했다.

임병욱은 올 시즌9경기에 나와 30타수 5안타 2타점 1득점 타율 1할6푼7리를 기록한 뒤 지난 2일 창원 NC전 도중 왼 검지손가락이 찢어져 3일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부상 회복 후 24일 퓨처스 경기에 나서 2루타 2방을 때려내며 3타수 2안타를 기록했다. 

장정석 키움 감독은 이날 "임병욱은 내일(25일)까지 퓨처스에서 뛴 뒤 괜찮으면 바로 1군에 올리겠다"고 말했으나 25일 퓨처스 경기가 그라운드 사정으로 취소되면서 바로 1군에 복귀했다. 키움은 외야 카드가 많아졌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