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9G 연속 안타 실패' 추신수, TOR전 1볼넷 후 대주자와 교체

작성일: 2019.05.05 12:04 박성윤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추신수
[스포티비뉴스=박성윤 기자] 텍사스 레인저스 추신수(36)가 9경기 연속 안타 달성에 실패했다.

추신수는 5일(한국 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라이프파크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경기에 1번 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무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0.324에서 0.313로 떨어졌다.

추신수는 팀이 0-1로 뒤진 1회말 선두 타자로 나서 내야 땅볼을 쳤다. 2회말. 추신수에게 다시 기회가 왰다. 팀이 4-1로 앞선 2회말 1사 3루에 타석에 나선 추신수는 2루수 직선타로 물러났다.

텍사스는 2회말 4득점, 3회말 3득점에 성공했다. 추신수는 팀이 8-2로 앞선 2사 1루에 타석을 맞이했다. 추신수는 2루수 땅볼을 치고 더그아웃으로 돌아갔다. 6회말 추시수는 팀이 8-5로 앞선 1사 주자 없을 때 다시 타석을 밟았다. 볼카운트 1-2에서 강하게 당겨쳤지만, 2루수 글러브에 걸렸다.

점수 차가 유지되는 8회말 추신수는 2사 1루에 5번째 타석에 들어갔다. 추신수는 풀카운트 대결을 펼쳤고 볼넷을 얻어 1루를 밟았다. 추신수는 이후 대주자 델리노 드실즈와 교체됐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