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스포츠타임 현장] 역시 최고 흥행카드, 어린이날+잠실=12년 연속 매진

작성일: 2019.05.05 13:28 신원철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두산-LG, LG-두산의 어린이날 맞대결은 1996년부터 이어졌다. 최근 12년 연속 매진을 달성한 KBO 리그 최고 흥행카드다.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역시 최고의 흥행카드다.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어린이날 경기가 12년 연속 매진 사례를 이뤘다. 

두산 구단 관계자에 따르면 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릴 '2019 신한은행 MYCAR KBO리그' LG-두산전이 오후 1시 16분 매진됐다. 4일에 이어 2경기 연속 매진이다. 

LG와 두산이 어린이날 시리즈를 정기적으로 벌인 것은 1996년부터다. 1996년 5월 5일 더블헤더를 1경기로 계산했을 때 총 22회 어린이날 경기 가운데 18번이 매진됐다. 연속 기록으로는 2008년부터 12년 연속이다.  

2003년(2만5326명) 2005년(2만8803명) 2006년(2만7814명) 2007년(2만7082명)에도 높은 좌석 점유율을 기록한 KBO 리그 최고 흥행카드다. 1996년 이후 어린이날 경기 총 관중 수는 61만4025명이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