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L 출신' 로모, PGA 투어 대회서 이글 기록
작성일: 2019.05.10 15:17
정형근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로모는 10일(한국 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의 트리니티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 PGA 투어 AT&T 바이런 넬슨(총상금 790만 달러) 1라운드 7번 홀(파5)에서 이글을 잡았다.
이번 대회에 초청 선수 자격으로 출전한 로모는 약 20m 거리에서 시도한 칩샷을 홀 안으로 넣었다.
로모는 2003년부터 2017년 4월 은퇴할 때까지 댈러스 카우보이스에서 뛰었다. 그는 이 골프장의 회원으로 알려졌다.
5오버파 76타를 친 로모는 출전 선수 156명 가운데 공동 148위로 1라운드를 마쳤다.
PGA 투어 대회에 두 차례 초청 선수로 나선 적이 있는 로모는 모두 컷 탈락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형근 기자 jhg@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골프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포토S] 인터뷰 하는 이범호 감독
2026-10-27
-
[포토S] 이범호 감독, "오늘 경기가 정말 중요"
2026-10-27
-
"우승 반지 자랑하러 왔나", "누가 초대했어" 은퇴한 다저스 베테랑, 돌발 행동 논란…'우승반지 끼고' 밀워키행, 불쾌한 팬들 적지 않다
2026-10-27
-
“1분 뛰어도 증명한다” 오현규 '주전 경쟁' 불붙였다…투입 11분 만에 결승골 무력시위, 슈팅·드리블·경합 성공률 100%→블라호비치와 공존 가능성까지 입증
2026-10-27
-
“손흥민이 아직도 안 데려가 줬다” EPL서 맞붙고 LA서 다시 만났는데…日 센터백 전설, 라디오서 귀여운 푸념→"한식 회동 기다린다"
2026-10-27
-
[포토S] 박진만 감독, '2차전 잡아야 합니다'
2026-10-27
많이 본 기사
-
'이럴 수가!' 안세영 1위가 아니다 '2위 랭크' 50연승에 승률 98.5%인데...日 야마구치에 밀린 이유
2026-10-27
-
"야마모토 몸값 8500억까지 치솟는다" 다저스 초비상, 12년 계약했는데 결별 걱정…샐러리캡 도입 최대 변수
2026-10-27
-
'눈물' LG 거포에 강정호 러브콜 보냈다…"덕아웃서 우는 장면 마음 아팠다, 내가 1년 내내 케어를"
2026-10-27
-
'전역모 쓰고 경례 논란' 박승수, 英 무대 복귀하자마자 환상골 폭발! 교체 투입 3분 만에 동점골…뉴캐슬 감독 앞에서 '눈도장'
2026-10-27
-
KIA 표정관리 힘드네, 1억의 기적 이어진다… 선수에게는 미안하지만, KIA는 초대박 예고
2026-1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