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S] 프로야구 치어리더, 의상별 섹시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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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한희재 기자] 2015년 KBO 리그 정규 시즌이 막바지다.
꽃샘추위에도 노출 의상으로 열띤 응원전을 시작한 치어리더들은 절정의 더위를 지나 선선한 바람이 불기 시작한 지금까지 땀을 흘리고 있다.
올 시즌 치어리더들의 의상을 사진으로 만나 보자.
1. 짧은 치마에 배꼽 노출은 기본이지




자신 없는 사람은 입을 수 없다! 복부 비만의 낌새라도 있으면 입을 수 없을 투피스 의상.
한 몸매 하는 치어리더들이 가장 자주 펼치는 스타일. 화려한 컬러링과 반짝이 소재는 기본, 짧은 의상 때문에 속바지는 필수다.
2. 치마만 섹시하다는 생각은 버려



치마보다 더 '핫'한 핫팬츠를 착용한 치어리더들. 허리에 리본도 달고 더블 브레스트 스타일로 매력을 더하더니 레이스를 달아 '웨딩피치'도 훔쳐 가고픈 의상을 완성 했다.
3. 숨 막힐 듯 타이트한 원피스 스타일


배꼽은 가렸어도 타이트한 원피스에 드러나는 명품 몸매, 노출이 없어도 없는 게 아니다.
짧은 원피스 의상을 입은 치어리더들의 격렬한 댄스에 남성 팬들의 가슴은 콩닥콩닥.
4. 운동장에선 운동복이지



운동복을 입은 치어리더들. 화려한 의상도 좋지만 역시 건강미를 강조하는 덴 운동복이 최고.
올 여름 가장 인기 좋았던 레시가드까지 착용하며 발 빠른 패션 센스를 보인 치어리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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